임성언, 연프 보조개 여신 맞아? 중장비→요양보호사 자격증 섭렵 “걸어다니는 돈” (두데) 작성일 03-25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ZKzq8t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d4c67fbc8c07d29913af8a891a4bf870fb9ed16d9f556f7bc46d4ad8cb554e" dmcf-pid="YOYzpU2X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박정수 송선미 임성언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newsen/20250325154656383dxmo.jpg" data-org-width="895" dmcf-mid="y2S01tqy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newsen/20250325154656383dx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박정수 송선미 임성언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996eef441a8a26d3e7c569c71a25d53cd9dc0a374e8b99ba316c8c7da3f45b" dmcf-pid="GIGqUuVZy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2612ff098dae36544d124b9c858efeaa08db442bfe259a705522b8313543b0e5" dmcf-pid="HCHBu7f5TS" dmcf-ptype="general">배우 임성언이 반전 매력을 뽐냈다. </p> <p contents-hash="107bcdc3c0f28d75508f247a36e8333573ea530590b62cf659d78ae9db22e2c8" dmcf-pid="XhXb7z41vl" dmcf-ptype="general">3월 25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연극 '분홍립스틱'의 박정수, 송선미, 임성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a6c871026fabea23e6b261fbe8503fefc6d9a062351bae002f0a5b4f1cdab39" dmcf-pid="ZlZKzq8tvh" dmcf-ptype="general">과거 KBS 2TV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 등 연애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했던 임성언은 "그때 당시에 인기 가수들로부터 몰표를 받았다"며 남다른 인기를 자랑했다. 이에 박정수는 "근데 왜 아직도 솔로냐"고 의아해하면서 "너무 인기가 많아도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cbaad1945a17059777c73f412af4cddd6c35c321fd7e6b8e5dc424486ba2ced" dmcf-pid="5S59qB6FvC"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인기가 너무 많아서 질투 어린 시선도 받았을 것 같다"고 물었다. 임성언은 "질투를 전혀 못 느꼈다"며 "안티도 상대 남자 연예인 팬클럽에서 '우리 오빠랑 잘 지내지 마' 이런 건 있었지만 극성 안티팬은 없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f1a68f6b7691989873cf7acede53be8c44d431f73f5b7eb2dfd1bbc2a3f7ad4" dmcf-pid="1v12BbP3yI" dmcf-ptype="general">박정수는 "성언이가 걸어 다니는 돈이다. 중장비 자격증이 4개 있다. 늙으면 요양 보호사도 할 수 있다. 얘는 배우 안 해도 된다"고 치켜세웠다. 임성언은 "활동 공백기였을 때 사부작사부작 배우다 보니 관심이 생겼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6ff3b9d20bc2bbc0026f17e11bc91a92a53065add1f9ed3514c8ec43e4ff1d9f" dmcf-pid="tTtVbKQ0TO" dmcf-ptype="general">한편 '분홍 립스틱'은 과거 혹독한 시집살이를 시켰던 시어머니가 치매를 앓기 시작하면서, 며느리가 시어머니의 삶을 이해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4월 4일부터 5월 11일까지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공연된다.</p> <p contents-hash="dc2c0e6b80bfb16befc2ea8fd1dcaf863cebcf18c8060482172d5c26dbc8b33f" dmcf-pid="FyFfK9xpvs"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3W3492MUW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은빈, 또 '세계 정복'..'우영우' 이어 '하이퍼나이프' 신드롬 시작 03-25 다음 이영자·황동주 러브라인, 화제성 1·3위 쓸었다…2위는 김수현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