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배우협회, 2024 KFAA 글로벌 오디션 선발 배우와 매니지먼트계약 작성일 03-25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GvChHED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a7562383e19c475c6d227312b6724f742aca4c58b0896ddadcacd2ed2fa92d" dmcf-pid="KwHThlXD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신강현, 김준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Edaily/20250325154428910suam.jpg" data-org-width="402" dmcf-mid="BglsDwSg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Edaily/20250325154428910su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신강현, 김준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91f3b6252ebdaeae579a6ff852f9f486de2893bac5b4b570560a5a85cbb1aaa" dmcf-pid="9rXylSZwIk"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고규대 기자](사)한국영화배우협회(이사장 이갑성)이 ‘2024 KFAA 글로벌 오디션’으로 선발된 2명의 배우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div> <p contents-hash="bb43f00863b066dc06c7a86c77751eac715b99ddf21b638dc9afb5e996ce40e2" dmcf-pid="2mZWSv5rEc" dmcf-ptype="general">이번에 선발된 신강현은 중앙대학교 방송연예과를 나왔다. 그동안 연극 및 광고 활동 등을 활발하게 해왔다. 김준희는 호원대학교 실용음악과를 졸업했다. 앞서 다양한 콘텐츠에 출연하면서 배우로서의 경력을 쌓았다. ㈜한국영화배우협회 사업단에서는 그동안 (사)한국영화배우협회에서 구축해 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속 배우들이 각종 영화 및 드라마 작품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할 예정이다. 그 결과 더 많은 배우를 발굴하고 성장시켜 매니지먼트 업계에서 주목받고 인정받는 회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게획이다.</p> <p contents-hash="f46b577d800a60782fea6872b1d0a0f0710d758933427bafe9a69a38c31545b1" dmcf-pid="Vs5YvT1mmA" dmcf-ptype="general">앞서 ‘2024 KFAA 글로벌 오디션’은 2024년 10월 22일부터 서류 접수를 시작으로 1차 서류 및 동영상 심사, 2차 본선 현장 심사, 3차 최종 면접 등의 과정을 통해 총 870명의 지원자 중에서 435 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이들 2명의 배우를 최종 선발했다. 이들은 앞으로 (사)한국영화배우협회에서 설립한 ㈜한국영화배우협회 사업단 소속으로 활동하기 위해 사업단과 배우 사이에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p> <p contents-hash="2c2a577eeb84304e2ef4af33374fd6646344557ba9431edfbe67389c006fd5b7" dmcf-pid="f52qUuVZrj" dmcf-ptype="general">이갑성 이사장은 “72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사)한국영화배우협회에서 대한민국 영화 산업 발전에 힘을 보태고자 지난해에 영화 제작 및 매니지먼트 사업을 위한 법인을 설립했다”면서 ㈜한국영화배우협회 사업단은 올해 두 편의 영화 제작을 시작으로 적극적인 제작 활동과 배우 매니지먼트를 위해 다각적인 투자는 물론 우수 인력 및 시스템 구축을 통한 수익 창출을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c10c881bfc39669cec781e4cb37a733656dc364758371f4ad98ced67d80e246" dmcf-pid="41VBu7f5rN" dmcf-ptype="general">고규대 (en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들린 연애2' 장호암, 프러포즈급 멘트 03-25 다음 육성재X김지연, 몸과 혼이 뒤엉켰다?...'보물섬' 후속(귀궁)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