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유승민號’ 정식 출범…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체육회 부회장 선임 작성일 03-25 110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대한체육회, 27일 이사회 및 회장 취임식 개최<br>회장 1, 부회장 5, 이사 29명으로 집행부 구성<br>문원재·김철욱·김영범·이진숙 등 부회장 선임</b></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5/03/25/0002447396_001_20250325160512125.jpg" alt="" /></span></td></tr><tr><td>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연합]</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대한민국 체육계를 이끌 ‘유승민호(號)’가 제42대 대한체육회 집행부 제1차 이사회를 시작으로 본격 출범한다.<br><br>대한체육회는 오는 27일 오후 2시 30분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신임 집행부가 참석하는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사회 직후인 오후 5시에는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취임식이 열린다.<br><br>체육회는 이번 이사회에서 사무총장과 선수촌장 임명 동의, 스포츠공정위원회 개선방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5명의 부회장단을 구성했다.<br><br>전문체육 대표 부회장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생활체육 대표 김철욱 울산광역시체육회장, 학교체육 대표 문원재 한국체육대학교 총장, 지역체육 대표 김영범 충청남도체육회장, 그리고 여성체육 대표 부회장에 이진숙 한국여성스포츠회 회장을 선임했다.<br><br>이사로는 올림픽 종목 대표인사를 포함해 체육 분야별 전문가와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할 선수 및 지도자 출신 인사를 선임했다.<br><br>올림피언 출신 이사로는 김영호(펜싱), 유애자(배구), 유연성(배드민턴), 이배영(역도), 현정화(탁구)가 참여하고, 지역 현장 지도자부터 시도체육회장까지 지방체육 인사도 이사진에 다수 포함했다.<br><br>또 양성평등과 차세대 리더십 육성 등 최근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지향하는 방향성에 맞춰 여성 임원과 젊은 임원을 두루 배치, 다양성과 포용의 올림픽 정신을 실현하고자 했다.<br><br>이로써 제42대 집행부 임원은 회장 1명 부회장 5명 이사 29명 총 35명으로 출범하게 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KB금융, 한국 육상 '차세대 간판' 나마디 조엘 진 후원 03-25 다음 15기 정세혁·이인이냐, 16기 전동욱·최인원이냐 차세대 주역 경쟁 후끈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