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싶은 그 회사들, 네이버 vs 카카오…연봉은 얼마? 작성일 03-25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rvkEhL5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ca03fe68bc73b516eb0114312cd0bbc29d6f04bb4c85f62500437017ab848f" dmcf-pid="2sKQzq8t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가 지난해 매출 10조원 시대를 열었다. 국내 인터넷 플랫폼 기업 가운데 최초다. 사진은 네이버 본사 사옥/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moneytoday/20250325160632618xqaj.jpg" data-org-width="1024" dmcf-mid="bSRaPQLK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moneytoday/20250325160632618xq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가 지난해 매출 10조원 시대를 열었다. 국내 인터넷 플랫폼 기업 가운데 최초다. 사진은 네이버 본사 사옥/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da26d209c89f0840a3d74fb9efb9806df910b9a35a16d07fdb25b2db3f4351" dmcf-pid="VO9xqB6Fts" dmcf-ptype="general"><br>빅테크 양대 강자로 꼽히는 네이버(NAVER)와 카카오의 직원 평균 연봉이 모두 1억원을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구직자들의 인기 0순위, '워너비 직장'으로 꼽히는 두 회사를 비교해봤다. 그 결과 네이버가 근속연수와 연봉에서 카카오를 근소한 차이로 앞섰다. </p> <p contents-hash="1a3684df65fe4333ba2da7cbf440846ce432788534ca0cb575ce1f7553e1f725" dmcf-pid="fI2MBbP31m" dmcf-ptype="general">25일 두 회사의 2024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네이버 직원들의 평균 연봉은 1억2900만원(스톡옵션 포함)을 기록했다. 성별로 따져보면 남직원은 1억4100만원, 여직원은 1억1300만원으로 집계됐다. 2800만원 차이다. </p> <p contents-hash="2506619010379e84f4403d83c855b30dbc35601af94bd7338081331877d31b00" dmcf-pid="4CVRbKQ01r" dmcf-ptype="general">카카오의 경우 직원들의 평균 연봉은 1억200만원으로, 네이버보다 26% 적었다. 남직원의 경우 1억1400만원으로 1억원을 넘었지만, 여직원은 8600만원을 기록했다. 성별 연봉 차이는 네이버와 똑같은 2800만원이었다. </p> <p contents-hash="eeb67339ba8a2c2e8c6d9eb4411fdf17b91c81cd66edbdc5233f8e7ff8f7f18e" dmcf-pid="8hfeK9xp1w" dmcf-ptype="general">회사 측은 남직원의 연봉이 더 높은 이유로, 고연봉직인 개발자 중 남성의 비중이 높다는 이유를 꼽았다. 두 회사 모두 빅테크 기업으로, 연구개발에 회사의 성장 여부가 달려 있다. </p> <div contents-hash="89f0bc8cdf787f18e94bb11eb155abaec1875e407b12fd5af9d91f92869faccd" dmcf-pid="6l4d92MU5D" dmcf-ptype="general"> <div></div> <div></div> <div> ━ </div> <strong>남녀 성비 1.4대 1로 두 회사 비슷…오래 다닌 직원은 네이버가 더 많아</strong> <div> ━ </div> <div></div> <div></div>회사 체급은 네이버가 더 컸다. 계약직, 인턴 등 기간제 근로자(48명)를 포함한 네이버의 직원 수는 4583명이었다. 다만 정규직(4535명) 중 남직원이 2667명으로 여직원(1868명)보다 1.4배 많았다. 반면 기간제 근로자는 전체 48명 중 여직원이 41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div> <p contents-hash="63f116ddaefe7f1b8630d3c4a732979ba889a2949a2437ad3aebb1cee9962b09" dmcf-pid="PS8J2VRuXE" dmcf-ptype="general">카카오의 경우 기간제 근로자(163명)를 포함한 전체 직원 수가 4028명이었다. 정규직 3865명 중 남직원이 2263명으로 여직원(1602명)보다 1.4배 많았다. 전체 직원 수는 네이버보다 적지만, 남녀 성비는 비슷했다. 기간제 근로자 163명 중 여직원이 151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한 것도 네이버와 비슷했다. </p> <div contents-hash="9eb3a7197a49008650588fbd0aebe0246d31584d76bcf9bcf9e9734e25689ee7" dmcf-pid="Qv6iVfe75k" dmcf-ptype="general"> 평균 근속연수는 카카오가 5년6개월인데 반해 네이버가 7년4개월로 2년 정도 길었다. 평균 근속연수가 길수록 회사를 만족하면서 오래 다니는 사람의 비중이 높다고 해석할 수 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5ab0cbae9866aa887cb7ed2387732e8a565da90a5ddff8d1348be51d88d33d" dmcf-pid="xTPnf4dz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 제주도 본사 스페이스닷원 /사진=윤지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moneytoday/20250325160634111pwjc.jpg" data-org-width="1024" dmcf-mid="K9KQzq8t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moneytoday/20250325160634111pw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 제주도 본사 스페이스닷원 /사진=윤지혜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cd6eb77b88f53094db4334e4213782f0e792e8fac2609755b2ae7fc3f58e38e" dmcf-pid="yQv5ChHEYA" dmcf-ptype="general"> <div></div> <div></div> <div> ━ </div> <strong>육아휴직 눈치 덜 보이는 건…카카오> 네이버</strong> <div> ━ </div> <div></div> <div></div>육아휴직자의 경우 카카오 비중이 남녀 가리지 않고 더 높았다. </div> <p contents-hash="5854bc7b7179739766f5c5e1962038fc3a3300275d71d2e3f4801071e50385a8" dmcf-pid="WxT1hlXDYj" dmcf-ptype="general">지난해 카카오의 육아휴직 사용자 수는 총 146명으로, 육아휴직 대상 인원(출산일로부터 1년 이내 자녀가 있는 근로자)의 50%에 달했다. 네이버는 지난해 육아휴직 사용자 수가 50명으로, 전체 대상 인원의 37.6%에 그쳤다. </p> <p contents-hash="36b3676d2c57621da150f54b9260d03d54852ad8a24b2ad5a03b8287478c099c" dmcf-pid="YDz4pU2XHN" dmcf-ptype="general">다만 두 회사 모두 성별에 따라 육아휴직 사용 비율이 크게 달랐고, 대부분 여성 비율이 높았다. 네이버의 경우 남직원의 육아휴직 사용 비율은 8.7%로, 여직원(82.7%)에 비해 훨씬 낮았고, 카카오 역시 네이버보다는 높았지만 남직원의 사용률이 12.3%로, 여직원(84.3%)보다 적었다. </p> <p contents-hash="abbe76f6df8e9adc69c2c8182b0cf63451d9c98f5cc93c2e6c5648fa78dbafbb" dmcf-pid="Gwq8UuVZXa" dmcf-ptype="general">김소연 기자 nic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 수장 맞은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외산 공습 속 적자 벗고 날아오를까 03-25 다음 'K-당구용품 알린다' PBA, 2년 연속 스포엑스…정수빈-강동궁 등도 참가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