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대한체육회 부회장 선임 작성일 03-25 121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집행부 1차 이사회 27일 개최<br>전문·생활·학교·지역·여성 등<br>5명 부회장단 구성 계획 <br>분야별 전문가 인사 고르게 선임</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25/0005464822_001_20250325165709597.jpg" alt="" /><em class="img_desc">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매경DB</em></span>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이진숙 한국여성스포츠회 회장이 대한체육회 부회장으로 선임됐다.<br><br>대한체육회는 25일 집행부 1차 이사회 개최 계획을 알리고,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학교체육, 지역체육, 여성체육 대표 각 1명씩 5명의 부회장단 구성 계획을 발표했다. 부회장에는 조원태 회장과 이진숙 회장을 비롯해 김철욱 울산광역시체육회장, 문원재 한국체육대학교 총장, 김영범 충남체육회장 등이 선임됐다.<br><br>또 이사로는 올림픽 종목 대표 인사를 포함해 체육 분야별 전문가와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선수, 지도자 출신 인사를 고르게 선임했다. 올림피언으로는 김영호(펜싱), 유애자(배구), 유연성(배드민턴), 이배영(역도), 현정화(탁구) 이사가 참여하고, 지역의 현장 지도자부터 시도체육회장까지 지방체육 인사들도 다수 포함됐다. 또 양성평등, 차세대 리더십 육성 등 최근 IOC가 지향하는 방향성에 맞추어 여성 임원과 젊은 임원을 두루 배치해 다양성과 포용이라는 올림픽 정신을 실현하려 했다.<br><br>유승민 체육회장 체제로 제42대 집행부 임원은 회장 1명, 부회장 5명, 이사 29명 등 총 35명으로 구성된다. 신임 집행부는 27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이사회를 열고, 같은 날 오후 5시에 제42대 체육회장 취임식도 열 계획이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2024년도 사감위 건전화평가 A등급 획득 03-25 다음 '로비' 이동휘 "'아가씨' 이후 하정우와 재회, 사랑에 빠져" [MD현장]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