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노조와 첫 공식 만남…"상생 문화 정착" 작성일 03-25 10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25/NISI20250325_0020746383_web_20250325161909_2025032516522458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제1차 노사협의회’에서 지원석 제19대 대한체육회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2025.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대한체육회는 25일 오후 2시30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2025년 제1차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br><br>이번 노사협의회는 지난 2월28일 취임한 유승민 회장, 2월13일 임기를 시작한 지원석 대한체육회노동조합 위원장을 포함해 노사 양측 집행부가 처음 공식 석상에서 마주하는 자리였다. <br><br>이 자리에서 노사 상견례를 비롯해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br><br>특히 이번 협의회에서는 오는 27일 선임 예정인 김나미 사무총장을 포함해 여성위원 비율을 0%에서 40%(10명 중 4명)로 대폭 확대했다. <br><br>또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개원 예정) 등 지방사업장 근무 직원에 대한 지원 사항 ▲직원 교육과 복리후생 사항 조기 시행 ▲인사·복무관리 전산(ERP)시스템 개선 등에 대해 논의했다. <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건강한 노사관계는 조직 발전의 핵심 기반이다. 노조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상생의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br><br>지원석 위원장도 "건강한 노사관계를 확립해 직원 근로 조건을 개선하고, 체육계 전반의 개혁에도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박준규 “박경림 배해선과 다 다른 연기, 최소 세 네 번 봐야”(드림하이) 03-25 다음 유승민호 정식 출범! 대한체육회,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등 부회장 선임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