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 일본인도 속인 유창한 언어 실력 인증 작성일 03-25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jxvT1m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35a6499ce440fc7e8a2fd29a27934d1ee53f770d838737f7a328722575d5de" dmcf-pid="BuAMTyts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tvreport/20250325171604849lahm.jpg" data-org-width="1000" dmcf-mid="zAWwzq8t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tvreport/20250325171604849lah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c31764b6d6db964be8cbc51148aa37b7a5bce2cf54bbed94fc2319d7ceab95" dmcf-pid="b7cRyWFOZR"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배우 하연수가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인증하며 여전히 배우로서의 열정을 이어가고 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8d05ba4096e2f715d827a5c79c1a2231d94d64427ca5d5fc6b9a396b706c91b" dmcf-pid="KzkeWY3IGM" dmcf-ptype="general">하연수는 지난 24일 개인 계정에 "작년까지만 해도 일본어가 부족해 '여행 오셨어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았는데 요즘에는 '어디 구에서 오셨어요?'라는 말을 듣는다"며 눈에 띄게 늘어난 언어 실력을 자랑했다. 이어 "혀를 깨물어가며 공부해 온 보람을 이제야 느낀다. 더 노력해서 진짜 유창한 바이링구얼이 되겠다"며 자기 개발에 대한 의지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6078de81f3d91d96141062761c9ff6afe9d14844fad937c6a547806854e0e49" dmcf-pid="9qEdYG0Ctx" dmcf-ptype="general">앞서 하연수는 지난 12일에도 일본에서의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어느덧 도쿄에서 일한 지 3년 차가 됐다"며 "아직 일본어로 연기하는 제 모습이 어색하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불러주는 곳이 있다면 언어의 장벽을 넘어 어디서든 연기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2d35c472b9375af7aade0bb621ec4872609e9240f7eaf863d48ecbbd96f435d" dmcf-pid="25iVsOWAHQ" dmcf-ptype="general">하연수는 2013년 영화 '연애의 온도'로 데뷔, Mnet '몬스타', tvN '감자별 2013QR3', MBN '리치맨'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그러나 2022년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국내 활동을 멈추고 일본 유학길에 올랐다.</p> <p contents-hash="9f1c70d8312a374aa6b1827fdf20e481e0016b7c78f490d31d312d74bafc8c54" dmcf-pid="V1nfOIYcGP" dmcf-ptype="general">이후 일본어 공부에 매진한 하연수는 2023년 4월 일본 주간 잡지 영 매거진 모델로 데뷔하며 본격적인 현지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일본 공영방송 NHK 아침 드라마 '호랑이에게 날개'에서 메이지 대학에 재학 중인 조선인 유학생 최향숙 역을 맡아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021f338eea2ee4e3577f544bbf7c004100819ca43a9558c5302a9e3ff2c9e7aa" dmcf-pid="ftL4ICGk16" dmcf-ptype="general">자신의 언어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 중인 하연수, 그는 국경과 언어를 뛰어넘는 도전을 계속해 나가고 있다.</p> <p contents-hash="ed511abef7329ceb318e3578676ced0ee125505c14f3d1018197ef13bd9dbf24" dmcf-pid="4Fo8ChHE58"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하연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효진, 45세에 자연임신 비결 공개(탐비) 03-25 다음 박은빈 또 해냈다…'하이퍼 나이프', 아시아권 흥행 돌풍 '반응 폭발'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