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 강해림 "하정우, 배우와 감독을 왔다 갔다 잘 하더라" 작성일 03-25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HeTytsSX"> <p contents-hash="717d9f5263baafb42f64d7a5dabc7e2822e7f6506f2924a9c20e93ec2a9a327a" dmcf-pid="X6CVrmTNTH" dmcf-ptype="general">25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로비'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하정우, 김의성, 강해림, 이동휘, 박병은, 강말금, 최시원, 차주영, 곽선영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e9b1d5301eec8cf3dcdc9b1b89c88f97525b2644cea6a7ac5e5ea47a0a83a9" dmcf-pid="ZPhfmsyj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iMBC/20250325171514632xulv.jpg" data-org-width="800" dmcf-mid="GFI2wrva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iMBC/20250325171514632xu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36b35937ca411e265badf09ef55f4bdae37ced172d803d14a8cfa93a0c3e4f" dmcf-pid="5Ql4sOWAWY" dmcf-ptype="general"><br>강해림은 "프로골퍼로서 전성기를 달리고 있다가 드라이브 입스가 와서 더 이상 골프를 하지 못하는 인물을 연기했다. 늘 아버지 말만 듣고 움직이다가 처음으로 접대 골프에 참여하게 된다. 그로 인해 고난과 역경을 당하게 된다"라며 캐릭터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1f6dfc04fa411968a7556c9094e141bbdb01f33530cc09a87daf9ba8c3a701a" dmcf-pid="1xS8OIYcTW" dmcf-ptype="general">그러며 "유일하게 영화 속에서 가장 정상적이고 보통의 사람이라 생각했다. 그냥 존재하고 있으려고 노력했다"며 캐릭터를 위해 노력한 부분을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2b5c044bb8021511c32f5d5a3632d8e8c26a1ad4fa6b53656740c369a1ef914a" dmcf-pid="tMv6ICGkWy" dmcf-ptype="general">강해림은 "5개월간 5시간씩 폼을 연습하며 프로골퍼로 보이려고 노략했다. 저희 팀 중에서 제가 가장 이상하다 생각했던 건 이동휘의 역할이다. 최실장은 순수하게 진프로를 애정한다고 볼수 있지만 박기자 같은 경우는 너무 융통성있고 약삭빠르고 머리도 좋은데 그냥 좀 너무 이상한 사람을 잘 표현해준 것 같더라"며 이동휘가 연기한 캐릭터가 가장 독특했다는 말을 했다. </p> <p contents-hash="eb24f0539ae47692d236dfbc440c126e6f1065536cb409854945e77629069e86" dmcf-pid="FRTPChHEWT" dmcf-ptype="general">강해림은 "현장에서 매번 들었던 생각은 감독님으로서는 감독님인데 창욱으로서 카메라에 들어오면 신기하게 창욱으로 보이게 모든 눈빛이나 행동 말투가 보이더라. 창욱을 연민하게끔 배우와 감독을 왔다갔다 잘 하시더라"며 하정우 감독의 현장 모습을 전했다. </p> <div contents-hash="e2bbf3dae4d7a2887a3924c5cbb7857064e7abd7119fbba45378c53aebf3d7ae" dmcf-pid="3eyQhlXDlv" dmcf-ptype="general">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 '로비'는 4월 2일 개봉한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비' 이동휘 "나이 먹고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 다짐하게 만드는 영화" 03-25 다음 러블리 공주 채수빈, 눈을 뗄 수 없는 '토리버치 공항패션'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