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 '배철수의 음악캠프'로 3년 만 방송 복귀 작성일 03-25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희열, '배철수의 음악캠프'로 3년 만 방송 복귀<br>배철수 빈 자리 채울 스페셜 DJ<br>오랜만 대중 앞 서는 유희열에 대한 궁금증 고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rs2VRui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c62e09bb2439f622e835d6d1da52f78ab99c788cc404681267a9ccea5fba4b" dmcf-pid="1XmOVfe7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작곡가 유희열이 방송 중단 3년 만에 복귀한다. 안테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hankooki/20250325173748060godf.jpg" data-org-width="640" dmcf-mid="ZE7qwrva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hankooki/20250325173748060go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작곡가 유희열이 방송 중단 3년 만에 복귀한다. 안테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73d4a73871eb884ce0e38277268ad8ae8b64563720c09b6d9ddbeb849d5227" dmcf-pid="tZsIf4dzJY" dmcf-ptype="general">가수 유희열이 표절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지 3년 만에 복귀한다. 그의 복귀작은 '배철수의 음악캠프'다. </p> <p contents-hash="f4c8ef16fd511070d2c3b27a58e52ecff756d40621bed5fc98d22b092d80c721" dmcf-pid="F5OC48JqMW" dmcf-ptype="general">25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신사옥에서는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 35주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p> <p contents-hash="c213afff444e4379f39c6f95862aaa83b058795a01aca11b40c77e53e5790a24" dmcf-pid="31Ih86iBdy" dmcf-ptype="general">이날 '배철수의 음악캠프' 35주년을 자축하는 분위기 속에서 연출을 맡은 남태정 PD는 DJ 배철수의 휴가를 언급했다. 남 PD는 "배철수 DJ가 35주년을 맞이해 휴가를 간다. 이 자리를 메꾸기 위해 반가운 손님들이 도와준다"라면서 "역대 DJ 중 뮤지션 분들을 모았다. 옥상달빛 윤도현 이루마 유희열이 도와준다. (이들은) 2주 정도 자리를 채워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유희열의 방송 복귀에 대해 많은 관심이 모이는 중이다. </p> <p contents-hash="1d5862b9f015fcd03087eae9cf9961a01042a56deb38c3964014e9afc8469468" dmcf-pid="0tCl6PnbnT" dmcf-ptype="general">지난 2022년 유희열은 일본 작곡가 사카모토 류이치의 곡을 표절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사카모토 류이치가 직접 입장을 내며 유희열의 작업물을 두고 표절은 아니라는 입장을 냈다. 다만 또 다른 곡들도 재차 표절 의혹을 받으면서 부정적인 여파는 지속됐다. 유희열은 소속사를 통해 "지금 제기되는 표절 의혹에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며 "상당수의 의혹은 각자의 견해이고 해석일 순 있으나 저로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들"이라면서 여러 표절 의혹에 대해 부정했다. </p> <p contents-hash="06ac0aefa519a67cd3517b8c8f1fc765f81904e8133ad8ae1e90abae66746a1a" dmcf-pid="pFhSPQLKiv" dmcf-ptype="general">입장 발표에도 여론이 악화되자 유희열은 결국 활동을 중단하는 수순에 이르렀다. 특히 방영 13년차였던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하차하면서 자연스럽게 프로그램도 폐지됐다. 또 당시 출연 중이었던 예능 '뉴페스타'에서도 하차를 밟아야 했다. 이에 오랜만에 대중 앞에 나선 유희열이 어떤 메시지를 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c0e1e795839a9840ef0bb79ed2d016a1cda0cf4db97ad4907c16ff889e0483b5" dmcf-pid="U3lvQxo9RS"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야구' 제목 뗀 '최강야구'…장시원PD, 발대식 촬영 독자 노선 걷나 [ST이슈] 03-25 다음 "딥시크가 현지 대학에 수백억 기부하는 진짜 이유…AI인재 '유치' 아닌 '발굴'해야"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