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없는 '최강야구'.. 장시원 PD, 타이틀 떼고 첫 촬영 진행 작성일 03-25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cQReNf5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1ef50359171fc2d740112cbbf42768265498bbcc584febc5e9c8a3d36dfd88" dmcf-pid="Qakxedj4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tvreport/20250325175531776dtvp.jpg" data-org-width="1000" dmcf-mid="6za4PQLK1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tvreport/20250325175531776dtv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f29c7e30aad5a474f49e6254e28d7994faa314e58b3985f857b7784399a067" dmcf-pid="xNEMdJA8Yb"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최강야구'를 두고 제작사인 C1스튜디오(이하 C1)와 방송사인 JTBC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C1의 장시원 PD가 기존 멤버들을 이끌고 촬영에 나섰다.</p> <p contents-hash="7e4c28d5757f4a01c09345480b579a1ccee2feaae2506f6eec4a50d186c6fc3c" dmcf-pid="y0zWHXUlHB" dmcf-ptype="general">25일 방송계에 따르면 C1은 지난 24일 서울시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발대식 및 첫 촬영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ec1ff43d8a7682829d68756c63b8a5a16e8820363d88ede7f3e50247c5ad52c8" dmcf-pid="WpqYXZuSXq" dmcf-ptype="general">이번 촬영엔 장 PD를 비롯한 '최강야구' 기존 선수들, 트라이아웃을 통해 선발된 신규 선수들이 함께했으며 '최강야구' 타이틀은 사용하지 않고 촬영에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bf9b965b125f912574e0facd6bad99ebda12e9fd69a2a64c7510f5468c123c9" dmcf-pid="YUBGZ57vtz" dmcf-ptype="general">앞서 트라이아웃을 때도 김성근 감독을 비롯한 선수들은 몬스터즈 유니폼이 아닌 개인 운동복을 입고 심사에 나선 바 있다.</p> <p contents-hash="9475ba9d2c126582aa1876625a9272bad740aafbc14d2f78c52f680533e3fa9b" dmcf-pid="Gq25F3bYZ7" dmcf-ptype="general">현재 C1과 JTBC는 '최강야구'의 IP(지식재산권)를 두고 갈등이 겪고 있다. JTBC 측이 C1의 제작비 과다 청구를 이유로 제작진을 교체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장 PD는 "전형적인 내로남불에 아전인수다. 근본적으로 방송 프로그램에 대하여 방영 회 차가 아니라 경기별로 제작비를 편성해야 한다는 건 상식에 어긋나는 일"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034c8fd2f712cf308fc24134b3399eed83308f7bcd9fcb19161752a93c211112" dmcf-pid="HBV130KGYu" dmcf-ptype="general">나아가 "JTBC는 '최강야구' 직관수익 및 관련 매출에 대해 2년 동안 수익배분을 하지 않고 있으며, 시즌3(2024)에는 JTBC에 발생한 총 수익 규모에 대한 정보조차 제공을 거부하고 있다"며 "직관행사는 기존 촬영물의 재전송 또는 상품화 등 단순한 부가수익 활동이 아니다. C1 인력의 기획 및 진행을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는 행사이고, 행사 준비 과정에서도 JTBC는 수익배분을 해 주겠다고 구두 약속을 하며 직관행사를 추진해 왔다. 이는 말 바꾸기를 통한 외주제작사 착취의 전형"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081a7f2d2317f21bbe70eef9166e9fa8f9f0f990a2ad476725b53074b6f8468" dmcf-pid="Xbft0p9H5U" dmcf-ptype="general">이에 JTBC 측은 "C1이 제공했다고 주장하는 경영 및 재무 관련 자료에서 '최강야구' 제작비 상세 집행내역 및 증빙은 찾아볼 수 없다"며 "C1의 제작비 과다청구 및 집행내역 미공개로 신뢰관계가 훼손됨에 따라 제작진 교체 공문을 보냈고, 이후 '최강야구' IP 보유자로서 적법하고 정당하게 제작 진행을 추진했다. 계약 상 '최강야구'에 대한 IP 일체는 명확히 JTBC의 권리에 속한다. 오히려 C1이야말로 '최강야구' 시즌4 제작을 강행함으로써 JTBC의 IP 권리를 강탈하려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d3e3b550730b6be976b9d538b7f7c893f422060195b50000466aeb0f354bba6d" dmcf-pid="ZK4FpU2XZp"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최강야구'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비' 개봉 2주차 주말 무대인사 확정…하정우, 응급 수술에도 '투혼' 03-25 다음 문가영♥최현욱, 흑역사 첫사랑→핑크빛 리즈시절…안방 사로잡고 종영 (흑염룡)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