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 보행운동 센터' 1년간 928명 웨어러블 로봇 체험 작성일 03-25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위로보틱스, 센터 개소 1주년…2500명 방문<br>고령층 가족단위 많고 중증질환·작업자 발길도<br>전문가 1:1 맞춤 실내외 보행 트레이닝 제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pMedj4sy"> <p contents-hash="d79b14b383a688d364e35ba0549b67ff70c2eb477181dffff9ce6723f42681d3" dmcf-pid="1yVNAcIiOT"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위로보틱스는 ‘윔(WIM) 보행운동 센터’ 운영 1년간 약 2500명의 방문객이 방문하고 928명이 웨어러블 로봇을 체험했다고 25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a14153b6764ab0b872ba50ec211660765baedd3e7a21d32f2f226960e5a3ad" dmcf-pid="tWfjckCn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료=위로보틱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Edaily/20250325180224852awud.jpg" data-org-width="442" dmcf-mid="ZZI0UuVZ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Edaily/20250325180224852aw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료=위로보틱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18230e80d495f47f2bb6888b9cd596c45e534948881f0d9e0972ad179020f2" dmcf-pid="FY4AkEhLDS" dmcf-ptype="general"> 웨어러블 로봇기업 위로보틱스는 지난해 3월 서울 송파구에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 ‘윔(WIM)’을 활용해 전문 트레이닝을 제공하는 국내 최초 로봇 보행전문 운동센터를 마련했다. 센터에서는 WIM 구매 전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고, 물리치료사와 건강운동관리사 등 전문가 지도 아래 WIM을 활용한 1대 1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div> <p contents-hash="f9ef57d70856d443ca345fb24f9f7b42a24c89c8bb0081079076e9db0b0c3766" dmcf-pid="3G8cEDloOl" dmcf-ptype="general">센터에서 웨어러블 로봇 맞춤형 프로그램을 체험한 928명 중 약 42.3%(393명)가 WIM 구매 의사를 밝혔다. 현재 보행에 불편함을 걷고 있는 70~80대 시니어 층이 센터 방문자의 약 55%에 해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험자 연령대는 △80대 이상(29.2%) △70대(25.5%) △60대(21.1%) 순으로 많았다. 건강 상태는 △중증질환자(37.6%) △보행약자(30.3%) 순이었다.</p> <p contents-hash="c6da25a5523fbbfd73e56ea2daf43d19a75e43e970be9d091dbc3cf8fecba650" dmcf-pid="0H6kDwSgOh" dmcf-ptype="general">특히 중증질환자의 경우 주로 뇌졸중, 파킨슨, 근육병, 암 투병 이후의 환자들이 방문했다. 보행약자의 경우 관절염, 인공관절 수술, 노화 근 감소 등을 이유로 찾는 경우가 많았다. 자녀가 부모를 모시고 방문하는 가족 단위 그룹이 가장 많았고, 물류·택배 또는 환경미화원 등 작업자 그룹과 체력 향상을 원하는 일반 그룹도 센터를 찾았다.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캐나다, 일본, 홍콩 등 외국 방문객들의 발길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f85b6629658a7c3823deac4e8f469e45b37f2f87dd93afc390e61dcec3be26ca" dmcf-pid="pXPEwrvarC" dmcf-ptype="general">센터에서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올림픽공원으로 이어져 트레이너와 함께 실외 보행 트레이닝도 할 수 있다. 센터 예약은 위로보틱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서승아 운동관리사는 “실내 트레이닝은 물론 트레이너와 함께 실외의 다양한 지형을 직접 걸어보며 보행운동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073e2438f1253c844595ad24866b8036ce257bab0b75477a361f66dde650d92" dmcf-pid="UZQDrmTNDI" dmcf-ptype="general">단일 구동기 기술을 적용한 WIM은 인체 생체역학에 기반한 대칭 보조 메커니즘을 통해 1.6㎏의 초경량을 실현했다. 아울러 누구나 30초 이내에 간편하게 착용하고 벗을 수 있는 높은 사용자 편의성도 갖췄다. WIM 보조모드로 보행하면 착용자의 대사 에너지를 약 20% 절약할 수 있고, 평지에서 20㎏ 무게의 배낭을 메고 걸으면 약 12㎏ 감량 효과가 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07841de319470314dde98d3d737ee5c0e05e3b6ecfa0bb572ade64887d0bdfd1" dmcf-pid="u5xwmsyjDO" dmcf-ptype="general">WIM은 국내 출시 6개월 만에 400대 이상 판매 기록을 달성했다. 보행 건강 개선을 희망하는 20~30대부터 보행 능력을 증진하려는 70~80대를 비롯, 업무적으로 강도 높은 보행을 계속해야 하는 환경미화원과 국립공원공단의 레인저들까지 다양한 소비자층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6d09e16c53beb1191f945f20d5f4d7e4d990b9f745fedb8b8ca05b42136289cc" dmcf-pid="71MrsOWAms" dmcf-ptype="general">이연백 위로보틱스 대표는 “100세 시대를 넘어 130세 시대를 살아야 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 WIM을 출시했다”며 “윔 보행운동 센터와 보다 혁신적인 제품을 통해 웨어러블 로봇 기술을 ‘에이징테크’에 접목하고 전 국민의 보행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0ffc1482c4c613b47535a21915effe7cc9498ebc6ed350f8293d6dbc995c732" dmcf-pid="ztRmOIYcmm" dmcf-ptype="general">김범준 (yolo@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산 mRNA 백신 개발 사업 확정…28년까지 자급화 나선다 03-25 다음 오픈AI·AMD 등 국내외 기업 집결···"AI 인프라 전략, 에너지 정책처럼 생각해야"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