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님' 윤성호 "전 재산 투자한 개인 채널 해킹…안 좋은 생각도 했다" 작성일 03-25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OSmsyj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9db8ea1f1ef6adcd3f44226dcfc4c36b118adeabd60256bc982875d3fa1389" dmcf-pid="HuIvsOWA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NEWS1/20250325180548827dyzc.jpg" data-org-width="560" dmcf-mid="YVgcLoDx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NEWS1/20250325180548827dy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f7c14754fca9236717263b945666926abd32ac08e76b59a04ef6cb43c11726" dmcf-pid="X7CTOIYcX0"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뉴진스님'으로 활약 중인 코미디언 윤성호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해킹당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65141673052493db2980a7dea61ea0ee1bbaacbae8bd83483c6135ae456f695" dmcf-pid="ZzhyICGkY3"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윤성호가 출연해 뉴진스님으로 활동하고 있는 근황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b3458c2a47c3705319881a1e2271bee4e3f9ea8e0c099a88e76dc0eba0b0cde" dmcf-pid="5qlWChHEZF" dmcf-ptype="general">엄지인 아나운서가 "이렇게 활발히 활동하시기 전에 굉장히 힘든 시기가 있었다고 하던데"라고 묻자, 윤성호는 "제가 원래 중국에서 2년간 유학하다가 들어왔다"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a2d384ee2b4d423e1cd4927621a3b9291690ee6cbdb67730c5cbb25b06fcc7da" dmcf-pid="1BSYhlXDtt" dmcf-ptype="general">이어 "돌아와서 다시 일을 하려는데 코로나가 터졌다"며 "그래서 제가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서 개인 방송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행사가 없으니까 유튜브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그동안 모아둔 돈을 다 투자해 편집자, PD 다 제 돈 주고 구해서 방송을 시작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2b1b2cb197d95759da84de95d8af8d0c1fcfc675822aad0574f0afcb3f6ff63" dmcf-pid="txtU51zTZ1" dmcf-ptype="general">윤성호는 "제가 '일어나'라는 콘텐츠를 기획해서 새해에 일어나야 할 사람들을 만나서 인터뷰하는 걸 했다. 그때 조세호, '다나카' 김경호 씨 등 유명한 친구들에게 부탁을 많이 해서 반응이 좋았다. 그때 돈벌이가 하나도 없었는데 광고도 들어오고 그랬다"며 초창기 채널이 순항하던 때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f56c5efe194ebdf79303a8ce1b930756e937829022f4d8282bfce4b5492445f1" dmcf-pid="FMFu1tqyX5" dmcf-ptype="general">하지만 윤성호는 "어느 날 새벽에 제 채널에 들어갔더니 제 얼굴이 사라지고 다른 사람 얼굴이 있더라. 해킹을 당한 거다. 하루아침에 전 재산과 제 열정을 다 투자했던 채널이 사라졌다"라며 크게 좌절했던 아픔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039e65980e23b974698a8114a8daf8f141799c5a4c782a8c46c93d0b91ff2c1" dmcf-pid="3R37tFBWGZ" dmcf-ptype="general">그는 "그 전에 중국 다녀와서 코로나 터지고 한 건 버텼다. 저만 힘든 것도 아니었으니까. 근데 다른 사람들은 유튜브가 다 잘 되는데 저만 그런 일이 생기니까 너무 힘들어서 못 버티겠더라. 원래 제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편인데 새벽 5시까지 잠이 안 왔다. 낮 12시까지 누워 있으면서 솔직히 안 좋은 생각까지 했다. 살아 나갈 방법이 없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샀다.</p> <p contents-hash="0c3f0d65fa1c27bd63229e5317419cdce7aa3e6131d6fb9fc423e4bd1b2a9f96" dmcf-pid="0e0zF3bYGX" dmcf-ptype="general">syk13@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혼' 엄기준 "아내와 동거하다 결혼...확신 있었다" ('돌싱포맨') 03-25 다음 美 적대국 中도 10명인데 한국은 달랑 1명…그야말로 '완패'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