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김진우, 산불 피해 지원 위해 1천만원 기탁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선택" 작성일 03-25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TxChHEv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5911bfac356c4b7f6717b4e425f34bc14ab6a3bed15b81620c889edcddaa45" dmcf-pid="y5Qyf4dz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위너 김진우 기부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rtstoday/20250325181307287eamt.jpg" data-org-width="600" dmcf-mid="PQYeSv5r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rtstoday/20250325181307287ea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위너 김진우 기부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26f9d5579b33c2e3927f9d5d275478ffd5c6f2c86324f32ac00b6d8fda142c" dmcf-pid="W1xW48Jqy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위너 김진우가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p> <p contents-hash="e75a965c920b0049fd5c1468a6ee010a52f4853d47607ca3f565a40927a7f026" dmcf-pid="YtMY86iBW5" dmcf-ptype="general">25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그룹 위너의 멤버 김진우가 울산·경상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7f0da48c18f169fc0430f5fbe1a80ec4aa9f897851586dfed918e589dbc5490" dmcf-pid="GFRG6PnbyZ" dmcf-ptype="general">김진우는 2019년 강원 산불을 시작으로 수해, 지진, 코로나19 등 각종 재난 상황마다 꾸준히 기부를 이어온 연예인으로, 조용하지만 깊은 나눔을 실천해 온 대표적인 선한 영향력의 주인공이다. </p> <p contents-hash="5af534e77b050f90148e633ff1e7a50d7fcbbc9a5c36da1025b850a6d21b6179" dmcf-pid="HH8S92MUTX" dmcf-ptype="general">김진우는 "많은 지역의 이웃들이 산불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들었다"며 "가만히 있기보다는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선택했다. 필요한 곳에 잘 쓰이길 바란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18ec99ffaa5dee4493fc493441abd2ba387ad6a010703b35c9e7267d91489ab" dmcf-pid="XX6v2VRuvH" dmcf-ptype="general">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김진우의 따뜻한 나눔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이 될 것"이라며 "희망브리지는 이러한 마음을 이어받아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복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42b91f3e92e2f04e0f6b82ff24e904ea778b7670dd58d67b7ee3705a63ee454" dmcf-pid="ZZPTVfe7h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때문 아냐" 故 김새론 전 남친 등장…가세연 추가폭로? [이슈&톡] 03-25 다음 이찬원→임시완, 산불 피해복구 위해 '통 큰 기부'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