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주역의 축제…충무기 전국중고등학생 사격대회 개최 작성일 03-25 1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25/AKR20250325164800007_01_i_P4_20250325184314385.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중고등학생 사격대회<br>[대한사격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중고등학교사격연맹은 25일부터 28일까지 포항실내사격장에서 제47회 충무기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를 개최한다.<br><br> 이번 대회는 국내 최고 권위의 청소년 공기총 사격대회로 전국 16개 시도에서 104개 팀 총 763명의 선수가 참가한다.<br><br> 지난 1977년 열린 제1회 대회 입상자인 문경한(당시 담양중 2학년, 현 한국중고사격연맹 부회장) 씨가 대회 기록실장으로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br><br> 또한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여갑순 감독이 10m 사선 수석 통제관으로 나서는 등 선배들이 미래의 대표 선수를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br><br> 이번 대회는 2025년 열리는 대한사격연맹 첫 공인대회로 작년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반효진(대구체고)을 포함한 우수선수가 대거 참가한다.<br><br> 김덕천 한국중고사격연맹 회장은 "충무기 대회는 우리나라 사격 미래를 책임질 등용문"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한 인재들이 국제무대에서 대한민국 위상을 높이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대회로 문을 여는 쏘팔코사놀배, 중국·일본·대만 기사 모두 공통으로 언급한 그 이름 ‘신진서’···1인자의 연승 가도는 이어질까 03-25 다음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 취임 이후 첫 노사협의회 개최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