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측,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사전통지에 불복 "누명 벗을 것" 작성일 03-25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GK86iBCL">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QoH96PnbC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7e34651225ac53e7e299120cd3b7a8b7df0a69f3ee31ae081e13bc2d0b30a9" dmcf-pid="xgX2PQLK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3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같은 날 오전에 열린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관련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4.0531 /사진=임성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tarnews/20250325183831291euwz.jpg" data-org-width="1024" dmcf-mid="6nstu7f5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tarnews/20250325183831291eu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3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같은 날 오전에 열린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관련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4.0531 /사진=임성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3d25d166b711939e62691b66a93a51e9f2abd8842bef6945b1df503c30f61fd" dmcf-pid="yFJOvT1myJ" dmcf-ptype="general">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직장 내 괴롭힘 의혹과 관련해 노동청의 과태료 사전 통지에 불복하겠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cff15f4f70bed1b0de884a8654425e3cda1d34c05ee11db871958a1100d734f" dmcf-pid="WruRLoDxhd" dmcf-ptype="general">24일 민희진 전 대표 측 변호인은 "직장 내 괴롭힘으로 판단한 발언 전후의 사실관계가 잘못 인정되고 직장 내 괴롭힘, 객관적 조사 의무 관련 근로기준법의 법리를 오해한 부분이 확인됐다"며 이에 대한 정식 불복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ed8b884d4a3dd45562ffd07e89e1a97a229a48df69b1bdce6983d3717846cdf" dmcf-pid="Ym7eogwMve"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 측은 "신속하게 행정청에 의견을 제출하는 등 정식 불복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진정 사건의 정확한 진상을 규명하고 억울한 누명을 벗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현재 과태료 부과 결정이 확정되지 않았음에도 일부 언론이 이를 기정사실화한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p> <p contents-hash="961ae7a2466a2b5b7f75fd90b6616e6a1cb9a27b332130618cf78eadaf89964c" dmcf-pid="GszdgarRCR" dmcf-ptype="general">변호인은 "현재 민 전 대표에 대한 과태료 부과 결정 및 주식회사 어도어에 대한 과태료 부과 결정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임에도, 일부 보도에서 마치 행정 종결로 결정이 확정된 것처럼 다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사실관계가 명확히 규명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6d092e9fe6a93c96987005a445c347bdc20a1b461f580ddfb1c390bd9509bff" dmcf-pid="HOqJaNmeCM" dmcf-ptype="general">한편, 어도어 전 직원 A씨는 같은 날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오늘 등기 우편으로 '노동청 결과' 통지서를 수령했다"며, 민 전 대표가 객관적 조사 의무 위반과 직장 내 괴롭힘(폭언) 등이 인정돼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됐다고 주장했다. 다만 A씨가 어도어 전 임원 B씨에게 당했다고 제기한 성희롱 의혹은 인정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de852855714c64a81913f4c7503d3c52af3b89d962d4905563800eea5e46a562" dmcf-pid="XIBiNjsdlx" dmcf-ptype="general">A씨는 민 전 대표를 명예훼손과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소하고 손해배상 소송도 제기한 상태다. 그는 민 전 대표가 자신이 당한 괴롭힘과 성희롱을 은폐하고 모욕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민 전 대표는 A4 18장 분량의 입장문을 내고 모든 의혹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d0a69778b29b730d34f314c2934c0a39de6c6e125cf235a4309f693501220ad2" dmcf-pid="ZCbnjAOJhQ"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해도 우리가 대세” 고태영 서서아, 나란히 올 첫 男女전국포켓 정상[국토정중앙배] 03-25 다음 유희열, 3년 만에 방송 복귀…배철수 '배캠' 휴가 지원사격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