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주역들의 축제…충무기 전국중고등학생 사격대회 개최 작성일 03-25 10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25/0008152199_001_20250325191014381.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중·고등학교사격연맹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포항실내사격장에서 '제47회 충무기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를 개최한다.(대한사격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한국중·고등학교사격연맹이 25일부터 28일까지 포항실내사격장에서 '제47회 충무기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를 개최한다.<br><br>올해로 47회를 맞는 충무기 사격대회는 국내 최고 권위의 청소년 공기총 사격대회다. 전국 16개 시도에서 총 763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104개 팀이 출전했다. <br><br>특히 이번 대회는 초대 대회 입상자인 문경한 한국 중고사격연맹 부회장이 대회 기록실장으로 참여한다. 또한 1992년 바르셀로나 사격 금메달리스트인 여갑순이 10미터 사선 수석 통제관으로 나선다. <br><br>이번 대회는 2025년 개최되는 대한사격연맹 첫 공인대회로 작년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반효진(대구체고)을 포함한 우수선수가 대거 참가한다.<br><br>김덕천 한국 중고등학교사격연맹 회장은 "충무기 대회는 우리나라 사격의 미래를 책임질 유망주들의 등용문"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인재들이 국제무대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견자단 감독·주연 ‘열혈검사’ 4월 16일 개봉 03-25 다음 국기원, 이사추천 및 원장선거 관련 규정 정비 완료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