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라라 “나는 성소수자, 무서웠지만 성정체성은 나의 일부” 작성일 03-25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QBinkPG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81814b90b94ed93249a6445292384e8f3e5de444285164a9981ff6ba9bc183" dmcf-pid="KXxbnLEQ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캣츠아이 멤버 라라.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ned/20250325191150099qlul.jpg" data-org-width="531" dmcf-mid="BJrolSZw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ned/20250325191150099ql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캣츠아이 멤버 라라.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e7a6119be92a70df39e0c6ea794353f13353d8428d96496e42bea4536e544d" dmcf-pid="9ZMKLoDxXN"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 라라가 자신이 성소수자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8c873fafcfc90ba073739cf8c802fba29ef6a2ba3b01fba2937cd671455aec1" dmcf-pid="25R9ogwMta" dmcf-ptype="general">25일 가요계에 따르면 라라는 전날 팬 플랫폼 위버스의 유료 소통 서비스 ‘위버스 DM’을 통해 “8살께부터 내가 성소수자(Half Fruitcake·성소수자를 암시하는 단어)임을 알았다”고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12649b46b403f2154f166d93bf94849f470357848203c929ac4cca3f545ee7c" dmcf-pid="V1e2garRZg" dmcf-ptype="general">라라는 하이브와 미국 대형 레이블 게펜 레코드가 손잡고 제작한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의 멤버로 인도계 미국인이다. 캣츠아이는 전 세계에서 12만명이 지원한 글로벌 오디션 ‘더 데뷔 : 드림아카데미’로 결성된 팀으로, 지난해 6월 데뷔했다.</p> <p contents-hash="a1dc3b19a16d76267bfba55604692d0207a27ecda1298c33d3417240e0874a3a" dmcf-pid="ftdVaNmeHo" dmcf-ptype="general">라라는 ‘드림아카데미’ 출연 당시를 돌아보며 “정말 정말 무서웠다”며 “사람들이 날 받아들일지 몰랐고, 내가 (데뷔) 기회를 날릴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778995ca15328d43be1d323e1c228f0fa769ffa13c55582d3d25754ab2776fc" dmcf-pid="4FJfNjsd1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커밍아웃이 무서울 수 있고, 유색인종이라 벽이 있어 두렵기도 했지만 성 정체성은 나의 일부”라며 “전혀 부끄럽지 않고 나 자신이 자랑스럽다. 여러분이 나를 지지해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747b19512c5119b0c4e6b3a4779d3f5e0ff690621c75ab6366d679ef50df589" dmcf-pid="89EiICGk1n" dmcf-ptype="general">캣츠아이의 팬들은 라라의 고백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위버스 등을 통해 “나는 언제나 너의 편이 되겠다”, “있는 그대로의 너 자신이 돼라”며 응원과 지지의 메시지를 보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렌드웨이브 2025’ 더보이즈·스테이씨→슈퍼주니어D&E 까지 초호화 라인업 완성···엔하이픈·아일릿→크래비티 ‘한류 아이콘’ 2차 라입업 03-25 다음 엑소 카이 "SNS서 내 욕·루머 발견하면 바로 신고...알고리즘 관리해" ('살롱드립2')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