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연습실 공유→커피차 선물 미담 공개…“돈 버는 이유” (‘살롱드립2’) 작성일 03-2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pBmz411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9654cb4ab1f5418f0408f939152d29a4a27c86646e8b1a16db59f823fd2ae5" dmcf-pid="GEUbsq8t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롱드립2’. 사진 I 유튜브 채널 ‘테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tartoday/20250325203308139pqjt.jpg" data-org-width="700" dmcf-mid="WEsSQhHE1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tartoday/20250325203308139pq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롱드립2’. 사진 I 유튜브 채널 ‘테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680714b2376da52330a6214149431f33322ef51da14fa83c47554e6441390a9" dmcf-pid="HMvHiY3IGB" dmcf-ptype="general"> 배우 강하늘이 자신의 미담에 대해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008ab6f0941555a67127021cac6e2e2aa755ebacfbfee644e115ac1f2b75a71a" dmcf-pid="XRTXnG0C1q" dmcf-ptype="general">25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살롱드립2’에는 강하늘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26466ccbc5e12fbcf7c70c402de34f9a951223a4f2ebadc12e7d1ef01579875" dmcf-pid="ZeyZLHphZz" dmcf-ptype="general">이날 강하늘은 조·단역 배우들에게 먼저 말을 거는 것에 대해 “화면 안 주인공만 연기를 하는 게 아니라 그 뒤에 있는 출연진도 같이 즐거워야 좋은 작품이 나온다고 생각해서 일부러 인사도 하고 장난도 많이 친다. 소소한 아이스 브레이킹 같은 걸 하는 편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f916259b154b40d7c5de5461023934d9e83b72addb67d5f4a35b6cd1550d9fc" dmcf-pid="5dW5oXUlY7"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다른 배우들을 위해 연습실을 빌렸다더라. 미담의 끝이 어디냐”고 하자 강하늘은 “예전에는 오디션이 다 대면이었는데 요즘에는 비대면이 기본이 된 것 같다. 오디션 보는 친구들이 주변에 많은데 촬영을 하려면 공간이 필요하더라. 그런데 연습실을 빌리는 것도 돈이다. 그래서 조그마한 연습실을 빌릴 테니 편하게 공유하자고 한 거다”라고 해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56c7c77d1aebcd6425f0f28dce278a0c6972edf01897b9e0f0b6538c27de70e" dmcf-pid="1JY1gZuSHu" dmcf-ptype="general">또한 강하늘은 커피차를 잘 쏜다는 미담에 대해 “커피차가 엄청 비싸지 않다. 커피차 하나 보내는 게 몇백만 원 하는 줄 아는데 그렇지 않다. 사실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쓰려고 돈 버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eab2c974b8951e2275d482135b984cd180da0f572c8b95640e925810300e29d" dmcf-pid="tiGta57v5U"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의성 산불에 '미스터 션샤인' 촬영지도 소실... "안타까워" 03-25 다음 이승환, 尹대통령 탄핵 집회 간다.."옳은 생각·일을 하시길"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