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의원, 진천선수촌 찾아 2차 간담회…애로 사항 논의 작성일 03-25 129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1차 간담회 처리 경과 공유…김택수 선수촌장 내정자도 참석</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25/AKR20250325174400007_01_i_P4_20250325205517016.jpg" alt="" /><em class="img_desc">진천선수촌 찾아 현장 지도자 간담회 연 진종오 의원(왼쪽)과 김택수 선수촌장 내정<br>[진종오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사격 황제' 출신의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국회 문화체육관광위 소속)이 올해 두 번째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지도자들과 선수들의 애로 사항 개선을 위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br><br> 진 의원은 25일 진천선수촌을 찾아 2차 간담회를 열고 지난달 21일 1차 간담회 때 수렴했던 지도자들의 건의 사항에 대한 처리 경과를 설명하고 후속 대책을 논의했다.<br><br> 이날 간담회에는 강호석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사이클, 주짓수, 유도, 사격, 체조, 복싱, 역도, 근대5종, 아티스틱 스위밍 등 다양한 종목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br><br> 또 진천 선수촌장으로 내정된 김택수 전 대한탁구협회 실무부회장도 배석해 지도자들의 생생한 의견을 들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25/AKR20250325174400007_02_i_P4_20250325205517023.jpg" alt="" /><em class="img_desc">발언하는 김택수 진천선수촌장 내정자(오른쪽)<br>[진종오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이날 간담회에선 1차 간담회 때 나왔던 입촌 훈련 파트너 부족 문제 해결, 심리·의료 지원 확대 등 12가 주요 과제와 함께 지도자 계약 기간 보장, 세부 종목별 트레이너 지원 확대, 훈련 지침 명문화 및 지도권 강화 등도 의제로 다뤄졌다. <br><br> 진 의원은 "지도자의 권한이 존중받고 훈련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 및 대한체육회와 함께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며 "훈련 지침 명문화, 계약 안정성 확보, 트레이너 확충 등을 포함해 전방위적 대안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고3 때도 母 술 취해서 전화” 딸 눈물, 아들은 안 받아줘 (김창옥쇼3) 03-25 다음 수원시청 정현목, 춘계역도 남일 67㎏급 3관왕 ‘번쩍’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