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언더피프틴’ 논란 방심위도 나섰다...“완본 받은 적 없어, 항의” 작성일 03-25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0c0poDx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f7462f65e8d16989a3c4d11bf26888691fc6832b8bbd9f5ddb4485c4880bd2" dmcf-pid="PpkpUgwM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레아 스튜디오 서혜진·황인영 대표, 용석인 PD가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BN 새 예능 '언더피프틴(UNDER15)' 긴급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만 15세 이하만 참여할 수 있는 MBN 걸그룹 오디션 '언더피프틴'이 첫 방송을 앞두고 미성년자를 성 상품화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제작진이 긴급 보고회를 열었다. 제작보고회에는 크레아스튜디오 서혜진 대표와 '언더피프틴' 용석인, 이국용 PD가 참석했다. 이 프로그램은 글로벌 최초 만 15세 이하 K-POP 신동 발굴 프로젝트로 나이를 뚫는 실력과 끼를 장착한 5세대 걸그룹 육성 오디션이다. 오는 31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2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ilgansports/20250325211718681bjhv.jpg" data-org-width="800" dmcf-mid="8r9wr7f5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ilgansports/20250325211718681bj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레아 스튜디오 서혜진·황인영 대표, 용석인 PD가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BN 새 예능 '언더피프틴(UNDER15)' 긴급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만 15세 이하만 참여할 수 있는 MBN 걸그룹 오디션 '언더피프틴'이 첫 방송을 앞두고 미성년자를 성 상품화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제작진이 긴급 보고회를 열었다. 제작보고회에는 크레아스튜디오 서혜진 대표와 '언더피프틴' 용석인, 이국용 PD가 참석했다. 이 프로그램은 글로벌 최초 만 15세 이하 K-POP 신동 발굴 프로젝트로 나이를 뚫는 실력과 끼를 장착한 5세대 걸그룹 육성 오디션이다. 오는 31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2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2b6d17d006373facf7dde8ccb695c27494778eb109057b3f76195b82fe3d9df" dmcf-pid="QfSf4syjrP" dmcf-ptype="general"> 방송통신심위위원회(방심위)가 ‘언더피프틴’ 서혜진 크레아스튜디오 대표의 발언을 직접 반박했다. <br> <br>방심위는 2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방송통신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21조 및 ‘방송법’ 제32조에 따라 이미 방송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심의를 거쳐 심의규정 위반 여부를 판단하는 ‘사후 심의’를 하고 있다”며 “방송 이전에 완본 프로그램을 받은 바 없고, 이를 검토해 심의규정위반여부에대한 의견을 전달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br> <br>그러면서 “공개석상에서 사실과 다른 주장을 한 크레아 스튜디오 측에 강력한 항의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br> <br>이날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MBN 오디션 서바이벌 예능 ‘언더피프틴’ 긴급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서혜진 대표는 “2주 전 심의와 기획, 편성팀, 방심의에 완본을 보냈고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검토했다”며 “저희는 편집본에서 논란을 불식시키고자 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br> <br>‘언더피프틴’은 오는 3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었으나 지원자를 15세 이하로 정해둔 것 등을 놓고 아동 성 상품화 및 아동 착취라는 비판이 제기되며 논란이 이어지자 이날 긴급 제작보고회가 마련됐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피프틴', '방심위 검토받았다' 발언 정정..방송사와 혼동 "죄송하다" [공식] [종합] 03-25 다음 방심위 "'언더피프틴' 완본 검토한 적 없어…제작사에 강력 항의"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