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기현, 전역 후 첫 예능 나들이···세븐틴 우지와 ‘찐친’ 케미 자랑 (셀폰코드) 작성일 03-25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2m0Hxo9p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c1c69a722e93775ba36090b9009486842f0f6b0ddde333055d95d6b6a04c44" dmcf-pid="xVspXMg2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ODE 코드’ 공식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rtskhan/20250325213102451fxrx.jpg" data-org-width="1100" dmcf-mid="8LpV7Nme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rtskhan/20250325213102451fx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ODE 코드’ 공식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aca93f1473b7e2248c142083d687ecbf3323c9e3f6da498736b20263af27ef" dmcf-pid="yI9jJWFO3s" dmcf-ptype="general"><br><br>‘믿듣퍼’ 몬스타엑스(MONSTA X) 기현이 군대 전역 후 첫 예능 나들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br><br>최근 유튜브 채널 ‘KODE 코드’에는 ‘몬븐틴 사이버 우정테스트 | 몬스타엑스 기현&세븐틴 우지 [셀폰KODE]’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가 됐다.<br><br>지난달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한 기현은 이날 ‘감’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 ‘피치’로 분한 세븐틴 우지와 함께 익명 채팅을 진행하며 서로를 유추하는 시간을 가졌다.<br><br>채팅에 앞서 기현은 “감을 찾아야 하는 시기라 널 만나러 왔거든? 떨어진 내 감 같이 찾아줘”라며 닉네임을 선정한 계기를 밝혔다. 이에 우지는 “확실히 재미가 없긴 하다”라고 장난을 치며 시작부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cde14ce39f131268dcca35b9dc085f02a816806d949842bad06a73b6726dcf" dmcf-pid="WC2AiY3I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KODE 코드’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rtskhan/20250325213103924dqoc.jpg" data-org-width="1100" dmcf-mid="6jy3GQLK3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rtskhan/20250325213103924dq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KODE 코드’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f20e2c1f14cd7c950a735ff58761961d3347e5823b3cd78a2e1b8f8ed87a1d" dmcf-pid="YhVcnG0C3r" dmcf-ptype="general"><br><br>대화를 이어가던 두 사람은 서로의 휴대전화 홈 화면을 공유하고, 앱을 통해 하루 루틴을 설명했다. 기현은 운동, 유튜브, 뉴스, 부동산 앱 등을 언급했고, 하루의 마지막 루틴으로 ‘팬 카페 보고 자기’를 꼽으며 여전한 팬 사랑을 드러냈다.<br><br>우지의 홈 화면을 구경하던 기현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앱과 팬 소통 앱을 발견, “가수인가 봐? 가수 백 퍼센트야”라며 날카로운 추리력을 발휘했다. 여기에 “어때. 등에 땀이 줄줄 흘러? 좀 두둑해?”라고 덧붙이며 식지 않은 예능감을 폭발시켰다.<br><br>서로 정체를 모르는 상태임에도 물 흐르는 듯한 티키타카는 계속됐다. 우지의 은행 앱을 본 기현은 “알림이 12개나 있네? 부자인가 봐?”라고 말했다. 이에 우지는 “그렇게 말하기에는 너 금융 폴더부터 설명해야 할 듯?”이라고 받아쳤고, 기현은 635개의 알림이 쌓인 자신의 금융 폴더를 확인한 뒤 폭소를 터트렸다.<br><br>이후에도 기현과 우지는 취미, 플레이리스트, 최근 구매한 물건, 최애템 등 서로에 대한 힌트를 주고받으며 추리를 이어갔다. 마지막 힌트로 우지의 어릴 적 사진과 스포일러 한마디를 본 기현은 우지를 포함해 다양한 인물들을 언급하며 예측에 성공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8cef06e4e890e3a8bbef2a6a71563c779142a190d1bbc6fcf2506bcc33da5f" dmcf-pid="GlfkLHph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KODE 코드’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rtskhan/20250325213105842wvsf.jpg" data-org-width="1100" dmcf-mid="PPQmjtqy3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rtskhan/20250325213105842wv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KODE 코드’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7fc26956e73927a30e36324979a9f74f9442ec1c9c649c58c5bb4c959b205f" dmcf-pid="HS4EoXUl3D" dmcf-ptype="general"><br><br>영상 말미, 서로의 정체를 확인한 둘은 포옹을 나누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기현은 2015년 5월 가요계 데뷔 동기로 오랜 우정을 이어오고 있던 우지를 보고 “아! 이거 봐! 내가 너 얘기한 적 있었어”라고 말하면서도 “나 서운해. 말투가 많이 서운해”라며 곧바로 ‘찐친’ 모멘트를 드러냈다.<br><br>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몬스타엑스와 세븐틴. 10년 가까이 이어져 오고 있는 두 그룹의 돈독한 관계는 일찌감치 팬들 사이에서 ‘몬븐틴’(몬스타엑스+세븐틴)이라고 불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기현과 우지의 만남에 대한 팬들 역시 기쁜 마음을 표현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영상은 공개 직후 국내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최상위권으로 직행하며 이들의 화제성을 가늠케 했다.<br><br>기현은 지난 8일 전역 기념 무료 팬 이벤트 ‘트립 투 키키타운!’(‘TRIP TO KIKITOWN!’)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기현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며 팬들과 대중 앞에 설 전망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2세 예지원, 이러니 평생 44반 사이즈 “모닝 소금물→공복 16시간 유지” (솔로라서) 03-25 다음 조세호, 결혼하고도 남창희와 각별한 이유 있었네…"전생에 엄마와 자식" ('귀묘한 이야기')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