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이어 박찬호까지.." KIA, 시즌 초부터 잇단 부상 악재 작성일 03-25 133 목록 <figure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5/03/25/0000082022_001_20250325222711274.jpg" alt="" /><em class="img_desc">▲ 25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과의 홈 경기에서 도루하는 박찬호 [KIA타이거즈] </em></span></figure><br>KIA 타이거즈가 시즌 초부터 잇단 부상 악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br><br>김도영에 이어 박찬호까지 부상을 당하면서 시즌 초반 레이스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br><br>2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KIA의 주전 유격수 박찬호가 무릎을 다쳐 교체됐습니다.<br><br>0-3으로 뒤지고 있던 1회 말 선두타자로 나서 우전안타를 치고 나간 박찬호는 이내 2루를 훔쳤습니다.<br><br>하지만 도루 과정에서 오른 무릎을 다쳐 트레이너의 점검을 받았습니다.<br><br>박찬호는 경기 재개 후 후속 타자 패트릭 위즈덤의 땅볼 때 절뚝이며 3루까지 가긴 했지만, 결국 벤치에 교체를 요청했습니다.<br><br>곧바로 광주 시내 병원에서 실시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타박에 의한 염좌 진단을 받았습니다.<br><br>큰 부상은 아니지만, 당분간 휴식이 불가피해 보입니다.<br><br><figure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5/03/25/0000082022_002_20250325222711443.jpg" alt="" /><em class="img_desc">▲ 안타를 쳐내는 김도영 [KIA타이거즈]  </em></span></figure><br>KIA에서는 앞서 지난 22일 개막전에서 지난 시즌 MVP 김도영이 왼쪽 허벅지를 다쳐 전력에서 이탈했습니다.<br><br>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손상 진단을 받은 김도영은 한 달여 재활을 거쳐야 복귀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br><br><figure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5/03/25/0000082022_003_20250325222711497.jpg" alt="" /><em class="img_desc">▲ 25일 키움과의 경기에서 역전 솔로 홈런을 터트린 나성범 [KIA타이거즈] </em></span></figure><br>한편, KIA는 이날 나성범의 멀티포를 비롯해 위즈덤과 최원준, 최형우가 홈런을 쏘아 올리며 키움에 11대 6으로 승리했습니다.<br><br>#KIA #박찬호 #김도영 #광주 관련자료 이전 조혜련 "탁재훈·김구라·지상렬와 셀프 스캔들...고소 당할 뻔" ('돌싱포맨') 03-25 다음 '이혼→열애·결별' 황정음, 소개팅 거절 명세빈에 "썩어 문드러질 몸" 한숨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