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명세빈, 새언니 향한 발언에 나락 감지 “시가에 편견 없길”(솔로라서)[종합] 작성일 03-25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qtKEhL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f3cbbe3249d0d99a2d12cb1d4928e64a7e5dee7248d0aa578f065cb5e7e73f" dmcf-pid="47BF9Dlo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poctan/20250325222518527ytkr.jpg" data-org-width="530" dmcf-mid="VKty0LEQ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poctan/20250325222518527ytk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cc23c1e23cdd7ad74dd99c9f456459fd63c84023b0b64ec9c9f61e1219f867" dmcf-pid="8oNec3bYyH"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명세빈이 '시가' 발언으로 나락을 감지했다.</p> <p contents-hash="15a714a9941a29aa9a5282fae9674f9dcf859af667c4281d3b98176557688edd" dmcf-pid="6gjdk0KGTG"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에서는 명세빈이 새언니와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3dd1483f2eb099fdc8dcc4d7248ff010c8120819ba0a94462cc52c9a504d2b9" dmcf-pid="PaAJEp9HvY" dmcf-ptype="general">이색 조합에 모두가 고개를 갸우뚱하자 명세빈은 “(둘만의 여행이) 그렇게 걱정은 안 된다. 살짝 설렌다. 오래 같이 살아서 괜찮다”라고 말했다. 황정음은 “(이런 관계는) 처음 본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46dd8b5887fc484f380f97e969ebb5c32f2f3db8cba4224cb62a26e2d46498d" dmcf-pid="QNciDU2XTW" dmcf-ptype="general">산천어축제를 마친 두 사람은 찜질방을 찾았다. 스스럼없이 가까운 두 사람의 관계에 모두가 놀라워했다. 찜질방 ‘국룰’인 식혜와 구운 달걀, 컵라면을 먹기도. 명세빈은 “둘이 여행 와도 괜찮지? 우리가 호흡이 맞아”라고 말했다. 새언니는 “오래됐다고 해서 (좋은 게 아니다). 우리 둘이서 맞춰온 것이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941addff4e7c78b03cbec39ec0cfb99df2a106952e062cf8b4841f4fdf3aae07" dmcf-pid="xjknwuVZly" dmcf-ptype="general">명세빈은 “그런 건 없음 좋겠다. 시가에 대한 색안경을 안 썼으면 좋겠다. 모든 사람들이 시가 하면 떠오르는 편견들이 있지 않냐”라고 말문을 열었다. 새언니는 “시누이 입장이라서 그렇다. 며느리 입장은 다르다”라고 첨언했다. 명세빈은 새언니의 말에 머리가 띵한 듯 "나 얻어맞나"라며 나락행을 감지했다.</p> <p contents-hash="83a073085316b6cd10b938001ead814b3e87ca0fef18f764371bf95819d8eae5" dmcf-pid="yp75BcIiWT" dmcf-ptype="general">명세빈은 새언니, 오빠 부부의 여행에 자주 끼어서 다닌다고. 명세빈은 “꼽사리다”라고 인정하면서도 “시누이 입장에서 따라가는 것도 눈치 보인다. 새언니가 그래도 불편할 텐데. (나는) 편하긴 한데 조심스럽다. 눈치껏 빠지고 하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e17e659c5fe945aaba9ef2c90a1de2216906b9f0db6533c4ef9a01b9cbc14b7" dmcf-pid="WUz1bkCnhv"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부부니까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싶을 텐데”라고 말했고, 명세빈은 “그런 건 지켜준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ae373b117f92deb01c0986de712c1e3d88cdd80bee8b0edefc34c176aa0e7d1" dmcf-pid="YuqtKEhLyS"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2abb50cdcb21e4b90a2174b96f0677fb1755ae2e7ab0bf03d426352f0b6e4ee4" dmcf-pid="GmIcl2MUTl" dmcf-ptype="general">[사진]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포맨' 엄기준 "아내와 4개월 교제 후 동거…사랑은 타이밍" 03-25 다음 신동엽, 예지원에 "돈 다 써 母집에 얹혀사는거냐" 돌직구 (솔로라서)[종합]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