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도 감탄, 송가인의 감각…“악보를 바꾸겠다” 전폭 신뢰 작성일 03-25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송가인, 200곡 뚫고 고른 ‘국보급 명곡’…정규 4집 ‘가인;달’로 트롯 여제 위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eZ3nkP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fcef0133073ecacc706553725280c549bfb74cd23a8217bf8d096c2f3abfc9" dmcf-pid="G4VlW6iB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RTSSEOUL/20250325222217106yslo.jpg" data-org-width="700" dmcf-mid="W6fSYPnb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RTSSEOUL/20250325222217106ysl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09965b8826da8a7a56671d7b1eed4cfa79b4be446dd09ec44019eb2a6498a2" dmcf-pid="H8fSYPnbW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트롯 여제’ 송가인이 ‘국보급 귀’와 흔들림 없는 실력으로 트롯 팬심을 다시 한번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ff3bc4c9143d82841d24c7353b4a3f3b860d7836a9bb25fc21292bf64270b13f" dmcf-pid="X64vGQLKhe" dmcf-ptype="general">송가인은 25일 오후 KBS Happy FM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에 출연해 데뷔 12년 차 가수의 내공과 입담을 유감없이 뽐냈다. 방송 1주년을 맞은 DJ 은가은을 축하하며, 팬덤 ‘어게인’이 준비한 꽃을 직접 전달하는 등 훈훈한 케미도 전했다.</p> <p contents-hash="3e42c445d8737b092fc47855280a6878ecccea5748ceab0ac81bcf4222914ba4" dmcf-pid="ZP8THxo9vR" dmcf-ptype="general">지난 2월 발매한 정규 4집 ‘가인;달’에 대해 송가인은 “후보곡만 200곡이 넘었고, 하루에 40~50곡씩 들었다”며 “첫 느낌이 좋은 곡들을 직접 골랐다”고 밝혔다. 총 9곡의 수록곡 모두 직접 픽한 결과물로, ‘귀로 듣는 A&R’ 역할까지 해낸 셈이다.</p> <p contents-hash="3ba5ae42dae7a64ffab31e046a6f4ea67a49207f9a4b070024133f73586df104" dmcf-pid="5Q6yXMg2CM" dmcf-ptype="general">특히 수록곡 중 ‘이별가’는 단번에 마음을 사로잡았던 곡으로, 작곡가 윤명선과의 운명 같은 일화도 공개했다. 송가인은 “노래를 듣자마자 ‘이건 무조건 해야 한다’ 싶어 윤 선생님께 바로 연락했다”며 “선생님도 저를 떠올리며 쓴 곡이라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d3fd61b7896e61c70e58e86256cea8039cabfab8886a1a3a26d087cc8d226d4" dmcf-pid="1xPWZRaVSx" dmcf-ptype="general">이어 녹음 과정에서 자신의 스타일대로 멜로디를 바꾸자, 윤명선이 “그럼 악보를 네 스타일에 맞게 고치겠다”며 전폭적인 신뢰를 보였다고 밝혀 청취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717ea91395b42188d842f9e623797ee4b9242626f91b24b1b2f6ab8990e5f85" dmcf-pid="tMQY5eNfyQ" dmcf-ptype="general">이날 송가인은 타이틀곡 ‘아사달’과 수록곡 ‘지나간다고’를 라이브로 들려줬다. 애절함과 흥을 오가는 폭넓은 감정선으로 스튜디오를 콘서트장처럼 물들이며, 여전히 건재한 ‘송가인 클래스’를 증명했다.</p> <p contents-hash="506464026bb9f6350793794f0da7c80776e6fd530e20dae23715650c9e45da06" dmcf-pid="FRxG1dj4hP"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캣츠아이' 라라, 동성애 '커밍아웃'..."스스로가 자랑스러워" 03-25 다음 엄기준 "아내와 교제 4개월 만에 동거→결혼.. 나이차 극복 위해 애교도 부려"('돌싱')[종합]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