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예지원 “개런티 다 작품 위해 써”…신동엽 “돈 다 써서 母 집에 얹혀사냐” (‘솔로라서’) 작성일 03-25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Ui2wSg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b3475e99bf79612092629b4e745fbe19e8fd85bdceb912729dd723036e5af3" dmcf-pid="tK9AxlXD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라서’. 사진 I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tartoday/20250325225407601htdp.jpg" data-org-width="700" dmcf-mid="5t5Q7Nme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tartoday/20250325225407601ht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라서’. 사진 I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c18f6fe926c24668f92b793c4735971f1691053be0cc61bb0f2a74fcdfb1d52" dmcf-pid="F92cMSZw1p" dmcf-ptype="general"> 배우 예지원이 작품 속 역할을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db9d2230f93011653db575282ffea29b76cd670ece28f64039290378744ada72" dmcf-pid="32VkRv5r50"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는 예지원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d34365d9cabf184d2b7d4e0ea110c30fdb28f205b9c3dfbe96ee597e0c69ff5" dmcf-pid="0VfEeT1mY3" dmcf-ptype="general">이날 예지원은 30분 이상을 걸어 단골 가게에 도착했다. 자리에 앉은 예지원은 필기도구와 실리콘 부항기를 꺼냈다. 예지원은 “어깨가 굳을 수밖에 없는 스케줄이다. 이럴 때 조금 부끄럽지만 부항을 해준다. 피곤할 때, 몸이 안 좋을 때 하면 몸이 더 빨리 풀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125bfca4fb7bcec49e8f18371ee759365f68fc19964349b80b8f9b76a0d7ad3" dmcf-pid="pf4DdytstF" dmcf-ptype="general">이때 이탈리아어 선생님이 도착했다. 예지원은 “영화를 찍게 됐는데 맡은 역할이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20년 넘게 산 사람이다. 물론 영화에 나오는 대사만 외워도 되는데 그러면 생활감이 안 묻어날 것 같았다. 그래서 문법부터 차근차근 배웠다. 한 달 반 동안 매일 선생님을 만났다”고 말했다. 노트를 가득 채운 노력의 흔적들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b4e6f0ee6245b30642c611a4b6fb6b695dbc0ff5a9c2897edd22d266530f8490" dmcf-pid="U48wJWFOZt" dmcf-ptype="general">이탈리아어 수업을 마친 예지원은 무용 학원으로 향했다. 예지원은 “영화에서 한국 무용을 하게 됐다. 살풀이를 갑자기 하게 됐다. 한 달 반을 매일 같이 2시간에서 4시간을 연습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26b2b9e2a60575bed483c97aa62a7887ab6c91f8e5e51389523398692c9f565" dmcf-pid="u86riY3IX1" dmcf-ptype="general">예지원이 스트레칭을 마치자 국립무용단 무용수 선생님이 등장했다. 예지원은 “단기간에 영화에서 맡은 역할을 표현해야 한다. 그런데 시간이 너무 없어서 최고의 선생님에게 배우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38e38362ee2adda199c70095430781e1c06b0d7a04e85b46a75918151938337" dmcf-pid="76PmnG0CG5"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최고의 선생님에게 배우려면 돈이 많이 들 텐데”라고 하자 예지원은 “너무 많이 든다. 나는 개런티를 다 작품을 위해 쓴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돈은 따로 안 모으냐”고 되묻자 예지원은 “작품에 다 쓴다. 일단 특수한 직업을 가진 인물이 나한테 많이 온다. 내가 그렇게 노력할 걸 알기 때문에 캐스팅한 건데 그걸 안 하면 배우가 바뀔 수 있지 않을까. 무엇보다 내가 나한테 실망할 거고 평생 후회할 거다”라고 작품을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8a6ec9d6f08c5dd26ffec16ad51d110c0a7af983c8a68c0a71a2855e7abc4c3" dmcf-pid="zPQsLHphYZ" dmcf-ptype="general">황정음이 “스트레칭 선생님 따로 무용 선생님 따로 있냐”고 묻자 예지원은 “무용 선생님이 정말 많다. 작품마다 숙제도 있고 호기심도 있어서 많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신동엽은 “배우는 데 돈 다 쓰고 엄마 집에 얹혀사는 거 아니냐”고 농담했다.</p> <p contents-hash="9c30da08cf62a5815d29432892e0d1e556d4c92d3ef3429dc6e27600326082b5" dmcf-pid="qRehN1zTZX" dmcf-ptype="general">예지원은 “작품을 위해 많은 걸 배웠지만 이 시간에 땅을 보러 다니거나 소개팅을 했으면 어땠을까. 삶이 즐거웠을까”라고 물었다. 신동엽은 “아니다. 그런 걸 해야 즐거운 사람이 있는데 예지원은 아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BedljtqytH"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김수미 쓰러졌던 침실..생전 살았던 집 '최초공개' ('아빠하고 나하고') 03-25 다음 조혜련 "엄기준 결혼식서 '아나까나'…배우들 앞이라 조금 창피" (돌싱포맨)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