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동치미' 강제하차 의혹에도 쏘쿨 "신나게 '해방일지' 작성할 것" 작성일 03-25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tHk0KG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126ecd4fee5682a1b0479396b025c74d9e4660c0bca4e5aad2c75d6be84e7b" dmcf-pid="G1FXEp9H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tvreport/20250325224931665rivk.jpg" data-org-width="1000" dmcf-mid="WTYSoXUl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tvreport/20250325224931665riv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d733e5ba2baf8719d5b804ebeb1252a9c03fa200527d48cda3b4f60c803537" dmcf-pid="Ht3ZDU2XXN"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 하차와 관련해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828e3b4eeb562b479251f31d6e84c0e2e5cc5bae88120c746908650db9d6344" dmcf-pid="XF05wuVZGa" dmcf-ptype="general">최은경은 2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어제 오늘 어찌나 연락을 많이 주시던지. 마지막 녹화를 몇 주 전에 해둔 터라 아무 생각 없이 여행가 잇다가 기사를 보고 국제전화가 너무 많이 와서 깜짝 놀랐다"며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5b5dc320d48c41c6a7e5e20dc5a73b11cb373d2033169d31ca8c22172baa0e79" dmcf-pid="Z3p1r7f51g" dmcf-ptype="general">그는 "소감이나 포부, 축사, 건배사 등등 내게 이목이 집중되는 모든 행위를 못하는 성격이라 내 마지막 인사는 방송에서 절대 안하고 그냥 평상시처럼 재밌게 녹화를 하는 게 여러분들께 드릴 수 있는 가장 큰 인사라 생각해서 아주 그냥 신나게 촬영을 했다"며 쿨 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f65d452bbede39338a4b9562891f4969cbe8201a26705e43e359f6da0d1a809" dmcf-pid="50Utmz415o"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에선 부끄러워서 못했지만 이렇게 연락을 주시고 아쉬워해주시는 걸 보니 우리 '동치미' 식구들과 '동치미'를 사랑해주신 분들에게 글로라도 인사를 드리는 게 예의일 듯해서 짧게나마 여기 남긴다"며 "13년 넘게 함께하며 '동치미'에 출연해주신 분들, 만들어주신 분들, 그리고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 덕에 나 역시 성장할 수 있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db3a2e4fc091cb4e7118140437a07b288d0d68eaf323538bdeda40753db4631" dmcf-pid="1puFsq8tYL" dmcf-ptype="general">나아가 "여러분의 고민을 통해 내 고민의 실타래를 풀었고, 여러분의 인생을 통해 내 인생의 방향도 수정해가며 엄마로 딸로 며느리로 조금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90932c2727f559a8f6c971c56fbf7339a66b98086969731a2f596d0c94814ce" dmcf-pid="tU73OB6FHn" dmcf-ptype="general">최은경은 또 '동치미'를 인생의 참고서라 칭하곤 "'동치미'와 함께해 영광이었고 앞으로도 '동치미'를 더 많이 사랑해 달라. 40대에 시작해 50대가 된 나는 그 너머에도 천개의 태양이 빛나고 있으므로 앞으로 '동치미 해방일지'를 신나게 써내려갈 것이다. 평생 일을 쉰 적이 없었기에 늘 그렇듯 더 많은 방송에서 열심히 일하며 살겠다"며 거듭 소감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71f06373fb2178836c8e73ecb72aeac7c4a6ca6dc02fd1287e25b1642999eb0f" dmcf-pid="Fuz0IbP31i" dmcf-ptype="general">한편 '동치미'는 MBN을 대표하는 장수 토크쇼로 최은경은 박수홍과 함께 '동치미'의 개국공신으로 자리를 지켰으나 대규모 개편으로 14년 만에 프로그램을 떠나게 됐다.</p> <p contents-hash="62fa4bfe1bf1b76fe687b5b0e6d78f95a090e9e83c7283dfbdb5915f5c9f1716" dmcf-pid="37qpCKQ01J"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최은경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성범 연타석·최형우 백투백…KIA, 부상 악재에도 홈런쇼 03-25 다음 '새신랑' 엄기준 "♥아내와 교제 4개월만 동거...첫 만남에 결혼 생각" ('돌싱포맨')[종합]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