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피프틴' 논란 계속되나…방심위 "사전 검토한 적 없어" 작성일 03-25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ROpoDx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e9abab4081d1ed98bb75ff5adaaccd5163873ab73bbba5aac5fdb9927ce140" dmcf-pid="QEeIUgwM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황인영(가운데) 크레아 스튜디오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BN 걸그룹 오디션 '언더피프틴'(UNDER15) 긴급 보고회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만 15세 이하만 참여할 수 있는 '언더피프틴'은 첫 방송을 앞두고 미성년자를 성 상품화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지원자의 프로필에 바코드 디자인이 포함돼 아동 성 상품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특히 최연소 참가자는 만 8세로 짙은 화장과 노출이 일부 있는 의상을 입고 있는 것에 대한 질타가 나왔다. 2025.03.25.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newsis/20250325230424225jtoa.jpg" data-org-width="720" dmcf-mid="6d7il2MUX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newsis/20250325230424225jt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황인영(가운데) 크레아 스튜디오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BN 걸그룹 오디션 '언더피프틴'(UNDER15) 긴급 보고회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만 15세 이하만 참여할 수 있는 '언더피프틴'은 첫 방송을 앞두고 미성년자를 성 상품화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지원자의 프로필에 바코드 디자인이 포함돼 아동 성 상품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특히 최연소 참가자는 만 8세로 짙은 화장과 노출이 일부 있는 의상을 입고 있는 것에 대한 질타가 나왔다. 2025.03.25.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eb2bed6841e9e55754cd4e3770e557c5c81636640904effa205eaf4d1c20e5" dmcf-pid="xDdCuarR5H"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아동 성상품화 논란이 제기된 MBN 걸그룹 육성 프로그램 '언더피프틴'(UNDER 15)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사전 검토를 받았다고 주장한 가운데 방심위가 이를 전면 부인했다.</p> <p contents-hash="4b22f7931487c7c7741f5e0f326c029e85cec6cdf0ec38f699b95ea3caeea68e" dmcf-pid="yqHfc3bYHG"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25일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방심위는 '방송통신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21조 및 '방송법' 제32조에 따라, 이미 방송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심의를 거쳐 심의규정 위반 여부를 판단하는 '사후 심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db1907fd6d1e11aff07624a752ee8297643d43b1d0a4bfc9fe924b08e0ed43f" dmcf-pid="WBX4k0KGtY" dmcf-ptype="general">이어 "이어 "방송 이전에 완본 프로그램을 받은 바 없고, 이를 검토해 심의규정 위반 여부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라며 "공개석상에서 사실과 다른 주장을 한 크레아 스튜디오 측에 강력한 항의의 뜻을 전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5302c3693edbb100adbff58a74f895450de46fe1526b57fd8f80491318cc1dc" dmcf-pid="YbZ8Ep9HtW" dmcf-ptype="general">'언더피프틴'은 만 15세 이하를 대상으로 하는 걸그룹 육성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방송을 앞두고 노출 의상, 성인 걸그룹을 따라한 퍼포먼스 등이 지적을 받으며 논란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43a0b638d5faa1ddbd7a88b0e44ae57fc6feabae29258bc756fc8ad1956e1cd6" dmcf-pid="GK56DU2XZy" dmcf-ptype="general">이에 시민사회단체들이 방송 중단을 요구한 가운데 '언더피프틴' 제작사인 크레아 스튜디오는 이날 긴급보고회를 열고, 아동 성상품화 논란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ba4331b5f2626c705930cd77a11d7a904d43202a6f1c4e564d077769e7141d4e" dmcf-pid="H91PwuVZZT" dmcf-ptype="general">서혜진 크레아 스튜디오 공동대표는 "2주 전 심의팀, 기획실, 편성팀 모두 1회를 봤고, 방송통신위원회와 방송통위심의위원회에도 완본을 보냈다"며 "그분들이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내부적으로 검토를 하셨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3c12d700d90edaca92a4fe32bde68639b9e0b6be0b51df75aca980bdcba7721" dmcf-pid="XHm3MSZwHv"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는 편집본에서 논란을 불식시키고 싶어 유튜브에 내놨다고 미리 말씀드렸다"며 "이미 녹화된 영상을 편집해 방심위 사전 심의를 받고 있고, 방송 날짜를 조율해보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3e63fb0633b9af3110eaf7d84693add24c7a5b315d834eea1f809dfd88e7b8e" dmcf-pid="ZXs0Rv5rXS"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 같은 해명마저 거짓이라는 지적이 나오면서 '언더피프틴'을 둘러싼 논란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언더피프틴'은 당초 이달 31일 방영 예정이었지만, MBN은 지난 21일 방영 여부를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bd0cbf0b8b00127312f78f9fa75793dad3730be084d7b84e7e975b6fba4fdde" dmcf-pid="5ZOpeT1m1l"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효림 부부, 故 김수미 유품 정리…화려했던 청춘 시절 공개 03-25 다음 무당 장호암, 운명의 상대=채유경 “신의 선택과 내 마음 일치” (신들린 연애2)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