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피프틴' 측, 방심위 발언 정정 "MBN서 1회본 제출, 결과 전달 못 받아" 작성일 03-25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g4uy8Jq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9fc7ce6c6de3dcc8d969f88a41ad89b59dd6c9caeb67e5f3dba69e9d2c8fc6" dmcf-pid="6a87W6iB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tvreport/20250325233002352eudz.jpg" data-org-width="1000" dmcf-mid="49mg4syj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tvreport/20250325233002352eud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1cd6047b8dff14b0a2b6e15d73b02a376ff7457f841ff03364609f50eb8867" dmcf-pid="PN6zYPnb5C"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언더피프틴' 측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와 관련한 사실무근인 발언으로 새로운 논란을 야기한데 대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da32f5788a360387b721688f5ee7b94999f5d2673aeb81812c0db2e10621351a" dmcf-pid="QjPqGQLK5I" dmcf-ptype="general">25일 '언더피프틴' 제작사 크레아 스튜디오는 공식입장을 내고 "방심위 부분에 대한 이야기는 디테일하게 구분해서 대답하지 못했다.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fd3c8fe1d941af94f9b03366d2a33f1e78d1d571036a407031bd25f59fdb0c30" dmcf-pid="xAQBHxo95O" dmcf-ptype="general">이어 "1회 분을 사전 시사한 후 문제가 없을 것 같다고 답변 받은 곳은 MBN 쪽이고, 방심위를 우려해서 MBN 쪽에서 1회본을 제출했다고 들었을 뿐 결과에 대해선 듣지 못했다"라고 재차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408a4fa2c213d57f07af7c2955694afc174d92c5b7e2519d06439b91e3d2fd2" dmcf-pid="yUTwdytsYs" dmcf-ptype="general">'언더피프틴'은 만 15세 이하 K-POP 신동 발굴 프로젝트를 표방한 5세대 걸그룹 육성 오디션으로 오는 3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아동 성상품화 논란이 불거지며 폐지 여론에 직면했다.</p> <p contents-hash="581b639440c95141c8cad8f01de8f6837e27a529a83d164ede4f98bde22883a9" dmcf-pid="WuyrJWFOXm" dmcf-ptype="general">방송사인 MBN까지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물론 방영 여부 등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한 후 본사 입장을 밝히겠다"며 신중한 반응을 보인 상황에 '언더피프틴' 측은 금일 기자회견을 열고 "방송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선 안 되지만, 만약 그렇게 된다면 부모님과 아이들의 상처는 상상하기 힘들 것"이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60a8d1480f50a2c4ac68e65df0144901bc63ffabcc9e63bb2fed767070b6be7" dmcf-pid="Y7WmiY3IYr" dmcf-ptype="general">나아가 "2주 전 심의와 기획, 편성팀, 방심위에 완본을 보냈고 문제가 없다고 내부적으로 검토했다"라고 주장했으나 방심위가 이를 직접 부인하면서 새로운 논란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dba9d2e1eaca66d9c1b4ba24dd37c11588eaac6456e7b6da2d5b610917452f3b" dmcf-pid="GzYsnG0C1w" dmcf-ptype="general">기자회견 직후 방심위는 "'언더피프틴' 방송에 앞서 완본 프로그램을 받은 바 없고 이를 검토해 심의규정 위반 여부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기에 내용을 바로잡으려 한다"면서 "공개석상에서 사실과 다른 주장을 한 제작사 크레아 스튜디오 측에 강력한 항의의 뜻을 전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97501dfc9ad3a42c7af0c092cc4d03e63fa95cd5dcf458301e0d3e92251c70a8" dmcf-pid="HqGOLHphtD"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빠하고 나하고' 서효림, "故 김수미 떠난 뒤 매일 후회하고 자책" 03-25 다음 "연프서 이런 멘트 처음" 무당 장호암, ♥채유경에 오방기 플러팅[신들린 연애2][별별TV]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