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야 어디야? 보고싶다" 김혜자, 故김수미 떠난 후 보낸 문자 메시지 '눈물' ('아빠하고 나하고') 작성일 03-25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10Kujsd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750250dac129895f31238c25eb689acaa3e65245cf4390a6b406d5bda550fe" dmcf-pid="ptp97AOJ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poctan/20250325235115942qlfk.png" data-org-width="650" dmcf-mid="3WVR8CGk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poctan/20250325235115942qlf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16161d000af51041f34e17968a1dcca7003b2db4274be3839a32c5e9bda76a" dmcf-pid="UFU2zcIiWI"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서효림이 김혜자에게 받았던 문자 내용을 전해 모두를 먹먹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6ead30daaa42e2bed4751410e03de51115dc7e3d5d1b605e23e99dff86b95ce0" dmcf-pid="uTG0Zdj4hO"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고 김수미 편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44af1fa91ecd5f6eee8488def94ca347cffc897e5025b7e5414b9fff1dd9f973" dmcf-pid="7yHp5JA8hs" dmcf-ptype="general">먼저 서효림이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전현무는 “살이 너무 빠져 깜짝 놀랐다”고 말할 정도로 수척해진 모습.“마음 고생 영향이 있을 것 같다”고 하자 서효림은 “못해드린 것만 생각나, 너무나 큰 우산, 나무였다”며“어떻게앞으로 살아야할지 잘 모르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faa4800418b91dd29a3a5c40a2c76be6b0338ec7dc7655c278691fa9a78f963" dmcf-pid="zWXU1ic6Wm" dmcf-ptype="general">서효림은 “그동안 힘들다는 선이 넘어섰다 힘들단 걸 느끼지 못할 정도로 너무 갑작스러웠다”며“어머니 돌아가셨지만 지금도 믿기지 않는다 매일 후회하며 자책하고 산다”며 울컥했다.</p> <p contents-hash="b41a2a51faf4ebc47984bb019585b1c981332d36ee8169e8d523c2f08abebd8d" dmcf-pid="qYZutnkPSr"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故김수미의 며느리 서효림과 아들 정명호, 자매 같은 절친 배우 김영옥과 김혜자가 고인을 그리워하는 모습이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p> <p contents-hash="5b9b02de31f6a544078f3f00f5c73f3d5aee4eaa11b43e5686525288362f959e" dmcf-pid="BG57FLEQCw" dmcf-ptype="general">특히 故김수미가 떠난 후 김혜자가 보낸 문자가 최초로 공개, 두 사람은 53년 절친이기도 했다. 고인이 떠난 후 10월 27일, ‘수미야 보고싶다, 어디야? 얘기해줘’ 라고 문자를 보낸 것. 故김수미의 며느리인 서효림은 김혜자의 문자에 대해 "너무 눈물이 나서 제가 답장을 보냈다. ‘천국에 잘 도착했다’고 답장했다”고 했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물은 훌륭하다’ 장도연·데프콘·은지원 “동물들 계속 사랑해주세요” 마지막 인사 03-25 다음 ‘컴백’ NiziU, 신보 수록곡 ‘만약이라는 건 없어 (What if)’ 트랙비디오 티저 공개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