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에서 2연속 무승부' 손흥민 작심발언 "잔디 언제 바뀌나" 작성일 03-26 115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홈에서 왜 성적이 안 나오냐고요? 핑계라고 들리시겠지만…" 25일 요르단과 치른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을 1대 1 무승부로 마친 뒤 손흥민 선수가 한 말입니다. 팬들의 함성이 가득한 홈에서 1승 3무, 좋은 성적이 나오지 못하는 것에 대해 손흥민 선수는 또다시 '잔디' 문제를 꺼내들었습니다. 요르단과 1대 1 무승부를 거둔 대표팀은 오는 6월 이라크 원정을 떠납니다. <br></div> 관련자료 이전 '아빠하고' 故 김수미 일기장 공개…김영옥 "나랑은 곧 만나자" 03-26 다음 비비, 워터파크에서 男 쫓아와 번호 따인 썰…"동생 나경, 딸이라고 거짓말했다"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