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보다 빠른 A매치 데뷔…양민혁 "목표는 2026 월드컵" 작성일 03-26 113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결과가 아쉬운 거 같아서 기쁨과 아쉬움이 공존해요." '18세 343일'에 역대 12번째로 최연소 국가대표 데뷔전을 마친 양민혁 선수의 소감입니다. 양민혁 선수는 25일 요르단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예선 경기에서 후반전 시작과 함께 교체투입됐는데요. "꾸준히 뽑혀서 2026 월드컵에 뛰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요르단과 1대 1 무승부를 거둔 대표팀은 오는 6월 이라크 원정을 떠납니다. <br></div> 관련자료 이전 [엠빅뉴스] "누구보다 골 욕심 있다" 오현규 03-26 다음 '아빠하고' 故 김수미 일기장 공개…김영옥 "나랑은 곧 만나자"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