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뒤바뀐 입장 작성일 03-26 104 목록 <b>결승 3번기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변상일 九단 ● 커제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3/26/0003895668_001_20250326005118162.jpg" alt="" /></span><br> <b><제11보> </b>(139~148)=13분을 투자한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139는 도리가 없다. 이때 거의 노타임으로 나온 142가 순풍에 돛 단 흐름에 찬물을 끼얹었다. 뭉툭한 이 수로 인해 AI의 백 승률이 80%에서 35%로 급락했다. 흑이 146으로 받아줄 것으로 기대한 걸까. 그것이면 백145로 가르며 공격해서 제격. 하지만 143, 145로 흑이 연결하면서 백을 포위하자 142의 경솔함이 금세 판명됐다.<br><br>참고 1도 1로 호구치는 한 수였다. 3, 5로 차단해 나가는 흐름을 탔으면 여전히 승세. 행여 8 이하의 패를 우려했다면 쓸데없는 걱정이다. 크기와 모양으로 볼 때 흑이 결행하기 어렵다.<br><br>142 체면을 살린답시고 146으로 참고 2도는 무리. 공수의 입장이 뒤바뀌어 바쁜 시기에 공배 같은 148로 연결해야 하는 것은 몹시 쓰리다.<br><br> 관련자료 이전 블루 아카이브에 야구 대회가 열린다 03-26 다음 [오늘의 경기] 2025년 3월 26일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