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토피아’ 김상흔 “뜻깊은 첫 드라마, 영만이라는 캐릭터를 만날 수 있어 행복” 종영소감 작성일 03-26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S80gwM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fd38ca0333208982f5f3825aae57e7d2a9057132a5e1c590972d164fbdf999" dmcf-pid="bvv6parR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쿠팡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sportskhan/20250326033848584isuu.jpg" data-org-width="1100" dmcf-mid="zo15OKQ0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sportskhan/20250326033848584is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쿠팡플레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4d42ddac60491f2faad77020449d9b57cbf502610079c81e83a397c001e591" dmcf-pid="KOO95JA8Fw" dmcf-ptype="general"><br><br>OTT 쿠팡플레이 ‘뉴토피아’에서 ‘K-좀비물’ 장르까지 소화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김상흔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br><br>지난 21일 8부를 끝으로 종영한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감독 윤성현, 극본 한진원, 지호진)에서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에게 애틋함과 진한 여운을 남긴 김상흔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br><br>극 초반, 김상흔은 ‘영만’을 통해 군대에 정말 있을 것만 같은 FM 분대장의 모습부터 내 분대원들에겐 따뜻한 반전 매력으로 안방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 본격적 좀비 사태가 벌어지고 자신이 부대를 이끌어야 할 최고참이 된 후, 좀비 앞에 나서는 과감한 실행력으로 그가 느끼는 무거운 책임감을 표현하며 그에 대한 믿음을 쌓았다.<br><br>그러나 지난 8화, 타워 탈출을 코앞에 둔 상황. 자신의 안전보다 분대원들을 챙겼던 영만(김상흔 분)은 좀비에게 물려 좀비화가 되고 있는 사실을 밝히며 “다들 꼭 살아남아라. 이거 분대장으로서 마지막 명령이다”라는 말로 영만에 대한 여운을 남겼다. 이어 인간의 본성을 잃고 좀비가 된 상태까지 현실감 있게 그린 강렬한 열연을 선보이며 좀비 장르물도 성공적으로 소화해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5c794457d1c800998291a2e37758047c363ca82585ce21843b6735f3922a51" dmcf-pid="9II21ic6F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쿠팡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sportskhan/20250326033850018rmkb.jpg" data-org-width="1100" dmcf-mid="qdaFhVRu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sportskhan/20250326033850018rm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쿠팡플레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9a8e07e0cc0cc6a782952770b6e0ad8180d9a909237cdb41e6b25d1d57e5fd" dmcf-pid="2CCVtnkP7E" dmcf-ptype="general"><br><br>‘뉴토피아’를 의미 있게 끝낸 김상흔은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인사를 전했다. 김상흔은 “뜻깊은 첫 드라마 ‘뉴토피아’에서 ‘영만’이라는 캐릭터를 만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촬영에 임하신 감독님, 스태프분들, 동료 배우분들 모두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금까지 ‘뉴토피아’를 사랑해 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따뜻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br><br>김상흔은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시리즈 ‘유쾌한 왕따’의 캐스팅을 확정 지은 바 있다. ‘유쾌한 왕따’(감독 민용근)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갑작스러운 대지진으로 학교에 고립된 학생들의 본성이 드러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10부작 시리즈이다. ‘뉴토피아’를 통해 자신의 연기 스펙트럼을 한층 넓혀낸 김상흔이기에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율·최하슬, 올웨이즈 숏드라마 ‘남사친이 재벌이었다’ 28일 공개 03-26 다음 배우 이상진, ‘신병3’ 오석진 소대장 역 컴백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