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논란 후..박한별, 父 "대인기피증, 극단적 생각도" 고백에 '충격+눈물' ('아빠하고 나하고') [Oh!쎈 예고] 작성일 03-26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8kpyjsd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760fe6f6ae46d1549e39cf4115a8e4d67626735c7d5e20916a294f736d616a" dmcf-pid="f8kpyjsd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poctan/20250326042619320uflp.png" data-org-width="650" dmcf-mid="7sWP7v5r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poctan/20250326042619320ufl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32d9385a027be56ccd66ed85add6049931d338c7c63b64aa2e144902d59a93" dmcf-pid="46EUWAOJhK"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고 김수미 아들 정명호가 모친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낸 가운데, 예고편에서 박한별이 출연, 부친의 충격적인 발언이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4fb596025990ecbb5bdef6d904f4cc08d5bc3be6107f1297c119e4aa2d891d1" dmcf-pid="8PDuYcIiWb"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박한별 출연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835ca2703e3417dbb3ebaa35130ca5f2adbd4ddf6e9d1d5f05b3d95a223169df" dmcf-pid="6Qw7GkCnTB"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해 10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며 많은 이들을 슬프게 했다.향년75세.</p> <p contents-hash="17f08458b1e13fbfb4de81944ef1463045e10d7158c872a8245af639bd827ca3" dmcf-pid="PxrzHEhLSq" dmcf-ptype="general">지난 50여 년 동안 한국을 대표하는 연기자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은 ‘국민 엄마’ 故김수미는 만31세에 ‘전원일기’를 통해 ‘일용엄니’라는 할머니 역을 맡았던 김수미. 뛰어난 캐릭터 분석과 독보적인 연기로 86년도 MBC 연기대상을 조연 최초로 받은 바 있다.또 자식밖에 모르는 따뜻한 엄마부터 전매특허인 욕쟁이 엄마까지, 누구보다 엄마 역을 잘 표현한 배우 김수미의 생전 모습도 공개됐다. 웃음과 감동을 전해준 모습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bb58a63c252decd2dc9597a55366c8c1525bff1dcd85bbfd39c053ef3183d9" dmcf-pid="QMmqXDlo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poctan/20250326042619731rygj.png" data-org-width="650" dmcf-mid="9DlV3IYc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poctan/20250326042619731ryg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08b57be13b60aab46d632235fc81dad4b3c93a06b82b2dec9dc239f04096f3" dmcf-pid="xRsBZwSgS7" dmcf-ptype="general">이날 배우 故김수미가 떠난 뒤 남겨진 가족들의 이야기가 다뤄졌다. 아들 정명호가 아이스하키 선수로 드라마에 스카우트된 스크랩 기사도 공개, 배우로 데뷔했던 과거 이력이었다. 거기에 아들이 준 편지도 모두 간직하고 있던 것. 단순히 물건이 아닌 아들과의 함께 한 시간을 모은 것이었다.</p> <p contents-hash="51dffb18f6d984f1fe12000c4e1794ce8229f96b20e7adf6491e7414b1c84939" dmcf-pid="yIpg6FBWWu" dmcf-ptype="general">일기를 통해 몰랐던 엄마의 마음을 알게 된 정명호는 “내가 엄마에 대해 몰랐구나”며 울컥, “슬픔도 슬픔이지만 후회되는 것이 많아 조금더 잘할 걸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명호는결국 참고 참았던 눈시울을 붉히며, “1초도 잊어본 적이 없다. 매일 생각난다”며 “엄마도 그랬다, 엄마도 엄마가 보고싶다고 했는데, 나도 진짜 많이 보고 싶다, 매일 눈 뜰때부터 생각난다”고 했고 남편의 인터뷰를 보던 서효림도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22c4d098f705058aa997e0446aced9e7a647665a0d1349e0ff581afa9310190" dmcf-pid="WCUaP3bYvU" dmcf-ptype="general">정명호는 “나 좀 안아달라고 하고 싶다"라며 “요즘 진짜. 힘들어, 한 번만 안아달라고 하고 싶다”며 엄마를 향한 절절한 그리움을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c05e5da5e4e77b370bfbd8e6c152cda38e44b2a17ba23c19caf6532da9bdd6" dmcf-pid="YhuNQ0KG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poctan/20250326042620064rlqa.png" data-org-width="650" dmcf-mid="2IBke7f5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poctan/20250326042620064rlq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ad346c755d694d4d1ff3b67e7b21797a870ce6da70ccdcbe014a88b3162dab" dmcf-pid="Gl7jxp9HS0"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예고편에서는 배우 박한별의 출연을 알렸다. 카메라 앞 서기까지 6년이 걸렸던 박한별. 아무래도 남편이 연루된 사건에 논란 때문이었다. 사실상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던 박한별은 이번 방송에서도 “너무 죄송한 일 남편 일로 저도 아내로 책임감 느꼈다”며 눈물, “하루하루 지옥같아, 그냥 세상과 차단, 단절된 채 살았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8a603c3cd3d36a842f13766a1552db862db4bdf22ff6b96802077b5bf013b016" dmcf-pid="HSzAMU2Xh3" dmcf-ptype="general">특히 묵묵히 딸의 6년란 시간을 지켜준 부친은 “긴 터널 지난것, 상처줄까봐 더 못 물어봤다”며 부친도 “대인 기피증이란게 생겼다, 잠도 못자, 높은 산에서 뛰어내릴까 생각했다, 극단적인 생각을 많이 했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 처음 들었던 아버지 상처에박한별은 “그냥 미안함이 (든다)”며 결국 고개를 숙인채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져 지켜보는 이들까지 먹먹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ea385480cc28386bfaac24ecd254213a6cdda6e9672a2c559e14373eea102062" dmcf-pid="XvqcRuVZCF"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정화, 송승헌과 10년만에 다시 만났다…'금쪽같은 내 스타'로 안방 귀환 03-26 다음 배우 이재인, ‘미지의 서울’ 유미지·유미래 1인 2역 도전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