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 이라윤vs사주가 홍유라, 이강원 두고 기싸움 “내 마음대로 할 것” (신들린 연애2)[결정적장면] 작성일 03-26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9eTNme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8d9642193be798d0e86ed15f0a69ca28bcdec004d75fadadd959b43f9553e0" dmcf-pid="ba2dyjsd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신들린 연애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newsen/20250326053305497ihum.jpg" data-org-width="861" dmcf-mid="z1ec3IYc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newsen/20250326053305497ihu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신들린 연애2’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ebac05ae18ca987bbc2d715ec21e21dd391ef2b0ca7762e8db056e95fd4bb5" dmcf-pid="KNVJWAOJ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신들린 연애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newsen/20250326053305690vwxk.jpg" data-org-width="861" dmcf-mid="qPiDUlXD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newsen/20250326053305690vw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신들린 연애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e8deccc62d951b5d848f8033048535f3c812f8b18a16862ce4330bf0b671dc" dmcf-pid="9jfiYcIil8"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7f8966d0ce45ea0437c2e374acc3b78cd65f0b946d9f53498d20f1cbc5c4758f" dmcf-pid="2A4nGkCnh4" dmcf-ptype="general">'신들린 연애2' 이강원을 둘러싸고 이라윤과 홍유라의 기싸움이 벌어졌다. </p> <p contents-hash="2556e95f375c9e79925cb84e9719d619b4d662e72ecacbe3b9523d77135bdf6f" dmcf-pid="Vc8LHEhLyf" dmcf-ptype="general">3월 25일 방송된 SBS '신들린 연애2'에서는 MZ 점술가들의 그룹 데이트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5d636a865da1eeb0ef56594b8d2f2540f74c5681737b805ed8bd9b59ee9889f2" dmcf-pid="fk6oXDlovV" dmcf-ptype="general">앞서 선착순 데이트 커플이었던 이강원과 홍유라, 정현우와 이라윤은 그룹 데이트를 진행했다. 이강원과 이라윤이 서로 다퉜던 이야기를 꺼내며 웃자 홍유라는 한숨을 쉬었다. 이라윤은 "왜 그러냐"고 물었고, 홍유라는 "그냥 라윤 씨 지금 어떤 마음인지 궁금하다"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p> <p contents-hash="4da9dd74897f1d6504e77716dcb18e82740f4d5a3089e2e8307fa44ae7a3557c" dmcf-pid="4EPgZwSgv2" dmcf-ptype="general">잠시 고민하던 이라윤은 "솔직히 말하면 관심이 있었던 것도 맞고 직설적으로 했던 것도 맞다. 서로 표시가 났다고 생각하는데 상대가 이어갈 생각이 없다면 끌고 갈 생각은 없다. 내가 존중해야 한다"면서도 "하지만 못 잡고 있는 것이라면 그건 내가 옆에서 세워줄 수 있다. 확신이 있다면 나는 그 손을 잡고 끌고 가줄 수는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6b77e216ae6ca8a6c6ee48bf741cb0f5b4de9c96e6e2363ca37142b18d65459" dmcf-pid="8VXzj4dzv9" dmcf-ptype="general">이강원이 두 여자 사이에서 마음 졸이는 가운데 홍유라는 "저도 호감 가는 사람은 있는데 아직 모르겠다. 일단 지켜보는 중이다"고 말을 아꼈다. 이에 이라윤은 "유라 씨도 후회 안 남게 하고 싶은 대로 해라"고 조언, 홍유라는 "저는 애초에 그런 스타일이다. 내가 하고 싶을 때 한다. 근데 그 시작이 어려운 거지"라며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남겼다.</p> <p contents-hash="56ba92d52b0565d79aa0be70e73fec85b0b14add6c2ea1124303dd49982ab3c0" dmcf-pid="6fZqA8JqvK" dmcf-ptype="general">마음의 변화가 생겼는지 묻자 이강원은 "마인드의 변화가 생겼다. 조금 더 씩씩해지고 솔직해졌다. 그래서 오늘도 내일도 나 하고 싶은 대로 할 거다"고 이야기했다. 이라윤은 "나는 솔직히 마음이 흔들리기도 했는데 걱정되는 사람이 있어서 다른 사람이랑 장난쳐도 마음이 안 바뀐다. 그래서 오히려 더 불편하다"며 이강원을 향한 마음을 간접적으로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639f3181149442172e6e52db89de9c906497740a6f7ec516ad33523742f9015" dmcf-pid="P45Bc6iBWb" dmcf-ptype="general">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강원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당돌하고 멋진 여자였다. 라윤 씨는 저를 알아주기도 하고 장난도 친다. 이 사람으로 인해서 제가 위로도 받고 도움도 됐다. 두 여자와 같이 있다 보니까 '더 끌리고 뭔가 확신을 받을 수 있겠다'는 마음은 라윤 씨가 더 컸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9a7f928b8e4fc5780025b9da5cc0017478876ad254d0395e48eb2b379de4247" dmcf-pid="Q81bkPnblB" dmcf-ptype="general">이라윤 역시 "'이제는 마음을 정한 것 같다'라는 뉘앙스의 말을 들었고 그걸 믿고 싶다. 지금은 그냥 이 사람의 이 마음을 같이 동의하고 지지하고 가고 싶다는 생각이 크다"고 말해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5618dd222f050d356cb5d7417e5b78b818939930cc23e90272b03894bf6da0e2" dmcf-pid="x6tKEQLKhq"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ySomzT1mW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집해제 카이 2년 어떻게 참았나 “SNS 악플·루머 무조건 신고” (살롱드립2)[결정적장면] 03-26 다음 “연프서 이런 고백 처음” 장호암♥채유경, 신령 점지한 무당 커플 (신들린 연애2)[어제TV]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