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WTT 첸나이 대회 출전...유한나와 복식 첫 출격 작성일 03-26 1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3/26/0000035882_001_20250326055512906.jpg" alt="" /><em class="img_desc">WTT 도하 대회에 참가한 신유빈의 경기 장면. [WTT 인스타그램 캡처]</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새롭게 복식조 호흡을 맞추는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첫 시험대 위에 오른다. <br><br>국제탁구연맹(ITTF)은 25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 인도 첸나이에서 개막한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 여자복식 예선 대진표를 공개했다. <br><br>신유빈-유한나 콤비는 26일 인도의 신예 콤비인 안잘리 로힐라-디야 브람하차리 조와 예선 첫 경기를 벌인다. 여기에서 이기면 16강이 겨루는 본선에 합류한다. <br><br>신유빈-유한나 조는 성인 무대에선 처음 호흡을 맞추는 바람에 시드를 받지 못했지만, 주니어 대표 시절에는 복식조로 성과를 냈기 때문에 본선행은 무난할 전망이다. <br><br>신유빈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합작했던 '황금 콤비' 전지희(은퇴)가 국가대표를 반납하는 바람에 새로운 파트너를 찾아왔다. <br><br>지난 달 WTT 싱가포르 스매시 2025에 소속팀 선배인 이은혜와 복식조로 출전했지만, 1회전(32강)에서 세르비아 조에 1-3으로 져 탈락했다. <br><br>신유빈의 새로운 파트너인 유한나는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을 통과해 태극마크를 단 뒤 석은미 여자대표팀 감독으로부터 복식조로 낙점받았다. <br><br>유한나는 왼손 셰이크핸드여서 오른손잡이인 신유빈과 동선이 원활해 이번 대회에서 소기를 성과를 거둘 경우 복식 듀오로 고정될 가능성도 있다. <br><br>현재 여자 대표급 선수 중 왼손 선수는 유한나와 김성진(삼성생명), 최효주(한국마사회) 3명뿐이다.<br> 관련자료 이전 통신사 '연봉킹' 유영상, 시총 경쟁에선 김영섭에 밀려 03-26 다음 박한별, 남편 '버닝썬' 논란 언급…"매일 지옥 같아 세상과 차단" 눈물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