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은채, 이번엔 이나영과 워맨스…’아너’ 로펌 대표 된다 작성일 03-26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Xp2XUl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b529ca689f3282c7ad77a4b56e29bebbd186eda5f3e2ab4006ab10416aa855" dmcf-pid="xmZUVZuS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은채가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후를 배경으로,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타고난 소리 천재' 정년이를 둘러싼 경쟁과 연대, 그리고 찬란한 성장기. 12일 공개.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10.1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ilgansports/20250326060509296vdqo.jpg" data-org-width="800" dmcf-mid="PkYFbY3I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ilgansports/20250326060509296vd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은채가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후를 배경으로,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타고난 소리 천재' 정년이를 둘러싼 경쟁과 연대, 그리고 찬란한 성장기. 12일 공개.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10.10/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94525e6c62f59883d7d9d40162db7aa814fb42a1899d13fad42dab07b7bf24" dmcf-pid="yKiAIic6mh" dmcf-ptype="general"> <br>배우 정은채가 변호사로 변신한다. <br> <br>26일 방송계에 따르면 정은채는 ‘아너’에 출연한다. <br> <br>‘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변호사의 뜨거운 워맨스 추적극으로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다.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br> <br>극중 정은채는 로펌 L&J의 대표 강신재를 연기한다. 강신재는 변호사 3인방의 리더로 모두를 압도하는 위엄과 카리스마를 지닌 데다가 필요한 걸 얻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물이다. <br> <br>정은채는 지난해 종영한 여성 국극소재의 드라마 ‘정년이’에서 극중 문옥경 역할로 호평을 받았다. 그는 캐릭터의 중성적인 매력과 함께 현실감 있는 연기로 몰입도를 끌어올리며 작품의 인기와 화제성을 견인했다. 이에 따라 워맨스를 그린 ‘아너’에서는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높인다. <br> <br>정은채는 지난 2010년 영화 ‘초능력자’를 통해 데뷔한 후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더 테이블’, ‘리턴’, ‘손 the guest’, ‘더 킹 : 영원의 군주’, ‘안나’ 등에 출연해 고혹적인 분위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주목받았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뱃속 딸 모습 어느 정도길래…출산 앞둔 손담비 ‘날벼락’ 03-26 다음 ‘승부’ 이병헌 “조훈현 役, 위해 눈썹까지 지워” [IS인터뷰]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