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원빈♥’ 이나영, 2년 만 복귀…’아너’로 변호사 변신 작성일 03-26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QMZwSg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1f46707dcfa215854be460889c0a615cd02f0c5648321e4a680362909e2897" dmcf-pid="8qxR5rva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나영이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웨이브 오리지널 '박하경 여행기'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하경 여행기'는 사라져 버리고 싶을 때 토요일 딱 하루의 여행을 떠나는, 국어 선생님 박하경의 예상치 못한 순간과 기적 같은 만남을 그린 명랑 유랑기다. 내일(24일) 공개된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05.2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ilgansports/20250326060032166fnhk.jpg" data-org-width="800" dmcf-mid="ftTWiB6F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ilgansports/20250326060032166fn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나영이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웨이브 오리지널 '박하경 여행기'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하경 여행기'는 사라져 버리고 싶을 때 토요일 딱 하루의 여행을 떠나는, 국어 선생님 박하경의 예상치 못한 순간과 기적 같은 만남을 그린 명랑 유랑기다. 내일(24일) 공개된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05.2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00c9118802c7fc1cf2e2370810734e2da8625618e13d2d4f8de8c19adfa5349" dmcf-pid="65b9loDxIg" dmcf-ptype="general"> <br>배우 이나영이 드라마로 복귀한다. <br> <br>26일 방송계에 따르면 이나영은 새 드라마에 ‘아너’에 출연한다. <br> <br>‘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변호사의 뜨거운 워맨스 추적극으로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다.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아너’ 제작진은 추가 캐스팅을 마무리 지은 후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br> <br>극중 이나영은 L&J 로펌의 변호사 윤라영 역을 맡았다. 윤라영은 뛰어난 언변과 눈부신 외모로 대중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 인물로 20년 전의 기억을 안고 사는 캐릭터다. <br> <br>이나영은 지난 2023년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박하경 여행기’에 2년 만에 시청자를 만난다. 데뷔 후 변호사 역할은 처음으로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br> <br>이나영은 26년차 배우로 1998년 CF 모델로 데뷔해 ‘카이스트’, ‘네 멋대로 해라’, ‘아일랜드’,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뷰티풀 데이즈’,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br> <br>한편 이나영은 2015년 배우 원빈과 결혼해 같은 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혼' 10기 옥순·유현철, 이혼설 제기...SNS 차단·언팔했다 "섣불리 얘기 못해" 03-26 다음 에일리, 故 휘성 추억 “내게 큰 의미였던 오빠와 가슴 아픈 이별” (컬투쇼)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