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미생'→'오징어게임2' 임시완과 10년만 재회 "살아 남았다" 작성일 03-26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WqhA8Jq1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539ede0257f8c74b20ec62035812100dd42af69f428f65f49e610cea2cc7cd" dmcf-pid="VYBlc6iB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하늘이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 게스트로 출연해 배우 임시완과 10년 만에 다시 만난 소감을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moneytoday/20250326060926658mfei.jpg" data-org-width="600" dmcf-mid="9piUYcIiG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moneytoday/20250326060926658mf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하늘이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 게스트로 출연해 배우 임시완과 10년 만에 다시 만난 소감을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35d306479d350a99fd3ec1f4ec895065dee2eee9b93ac616161b7c5bb0f940" dmcf-pid="fGbSkPnbt1" dmcf-ptype="general">배우 강하늘이 배우 임시완과 '미생' 이후 10년 만에 '오징어게임 시즌2'에서 10년 만에 다시 만난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74b67bc9052af4dc96891dd52dd82fbb99f4aaf9ca913cc79d8e2edf46950f0" dmcf-pid="4HKvEQLKt5"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2'에는 강하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f9301a3a07f4887c8df15fe38c0247b4786006cfc28a9ae8a456a83d9313019" dmcf-pid="8X9TDxo9YZ"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2014년 tvN 드라마 '미생'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임시완과 '오징어게임 시즌2'에서 재회한 순간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da4809684c522115df779109a234da866cafb115064f0416628e8ef0adc7d585" dmcf-pid="6Z2ywMg2XX"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오징어게임 2'의 출연진이 누군지도 몰랐다. 이정재 선배님 말고는 다 비밀이었다"며 "캐릭터 테스트 촬영 날 30분 일찍 도착해 촬영장 안으로 들어가려 했지만 제작진이 '절대 내려오지 말라'고 하더라. 누가 찍고 있는지도 안 알려줬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d55d633de51418a62b2e83ae48b12b1ed174ef95873e4ef7cfdedf1056e4d64" dmcf-pid="P5VWrRaVYH"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테스트 촬영 때 만나 "형 왜 여기 있어요?"라고 물으며 깜짝 놀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bec8eaeca3e3dc402fc7080699e1bbf69e94e64bf759c8fd64b39e0cda89aa8" dmcf-pid="QWqhA8Jq5G"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우리가 진짜 몇 년 만이야'라는 얘기를 했는데 되게 신기하더라. 장그래와 장백기로 만난 게 아니라 '오징어게임 2' 참가자로 만나니까 느낌이 많이 달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e7c775ee7467cd64525b7bcb7f80d43f43e34067fd9f0e7367def4e64d7fe5a" dmcf-pid="xYBlc6iB5Y"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두 분 다 10년 동안 필모도 차곡차곡 쌓아서 감회가 새로웠을 것 같다"고 말하자 강하늘은 "이쪽 업계에서 '우리가 어느 정도 살아남았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감회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addcd8a4605116bd31045e9e90c8709b67c9dcc5496fda0f3807f9e633fde2ff" dmcf-pid="yRw8uSZwGW"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해하기만...1%대 ’감자연구소’, 코믹도 로맨스도 못 잡았다 [IS포커스] 03-26 다음 [단독] 이나영‧정은채, 변호사 워맨스로 뭉친다…‘아너’ 출연 [종합]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