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박했던 故김수미 사망 당시..생전 출연료 미지급 때문? "스트레스多" (아빠하고 나하고) 작성일 03-26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EwmeNf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8724d2cbef31fa69aeb44099ca1888f4b84ce2788045feba5de0e27a75a400" dmcf-pid="8SDrsdj4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poctan/20250326062022787ruij.png" data-org-width="650" dmcf-mid="2rzb9Hph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poctan/20250326062022787rui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97fdde8f98d9944901e9191c0eb6d366d130821e301f99df6dfd021f83913f" dmcf-pid="6YOCloDxTT"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고 김수미 아들 정명호가, 고인이 된 김수미 사망 당시를 떠올리며 모친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a583e7fd437050305647ae3e8dd675b49c286f5d301a804ac0313cf7b6b36bf" dmcf-pid="PGIhSgwMSv"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아들 정명호가 모친인 고 김수미의 사망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f32f6e53b8ebd6c054549ae6e2b3ff1f4efcb01dbbfb211f17befd39acfab972" dmcf-pid="QHClvarRTS" dmcf-ptype="general">떠난지 약 6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故김수미를 기억하는 이들의 추모와 애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이야기가 처음 공개됐다.시즌 1에 출연했던 ‘딸 대표’이자 故김수미의 며느리인 서효림, 아들인 정명호가 텅 빈 고인의 집을 찾았다.</p> <p contents-hash="a88dc3d269c0b6f7e1aef613a4f86316da7e466cef0aec63a601a4868729f1b3" dmcf-pid="xXhSTNmeCl"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이제 엄마만 없는 빈집, 흔적이 없어 슬펐다”며 “트로피도 다 있고 그랬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특히 고인이 애정했던 주방에 발을 멈추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a0763bcb5912d456e24a21c48455cd6fd75440fd4bd7ea802b36710b290c23" dmcf-pid="yJ46Q0KG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poctan/20250326062023517titz.png" data-org-width="650" dmcf-mid="V69V41zT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poctan/20250326062023517tit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2ebe7eaf9e7db9976fb53a30c65880dc423ab771d605c42b0a017be3b2c9dc" dmcf-pid="Wi8Pxp9HyC" dmcf-ptype="general">이어 침실을 둘러보던 중 아들 정명호는 침실에서 목격했던 모친을 떠올렸다.정명호는 “새벽에 아버지가 전화해, 이상한 것 같다고 부르셨다”며 “침대에 엎드려 계셨는데 들어서 옮기는 짧은 순간 몸이 차가웠다, 호흡이 없는 것 같아, 바로 119신고해 구급대원들이 오셨지만 이미 심정지 된지 몇시간 뒤였다더라”며 아찔했던 순간을 전했다.머릿 속이 울렸다는 것.</p> <p contents-hash="af5aa804ae19be8ada4d588454d43fe9e9f5438a5fb2efdf226cc31e5c6131cb" dmcf-pid="Yn6QMU2XvI" dmcf-ptype="general">정명호는 “지금도 믿기지 않는다 완벽하게 (엄마의 부재를) 받아들인 건 아냐, 시간이 필요하다”며, “말로 표현하기엔 아직까지도 정리가 안 된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3831224c31f2c4ba82f20358baf3ffe5e98ad3e19ba862793e946108538795" dmcf-pid="GLPxRuVZ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poctan/20250326062023810yyjm.png" data-org-width="650" dmcf-mid="f2qb9Hph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poctan/20250326062023810yyjm.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eb09addb9510b055b2743110639d906634b67856c22ca187a822199a087c5a" dmcf-pid="HUHZ1mTNTs" dmcf-ptype="general">서효림도 “당연히 안 믿어, 남편도 넋이 나가 있었다”며 모두에게 갑작스러웠던 죽음이었다고 했다. 서효림은 “엄마를 가까이 바라봤던 제 입장에서 많은 짐을 지셨던 것 같아 스트레스도 심하셨다”고 했다. 실제 생전 출연료 미지급 등으로 스트레스가 있었다고 언급됐기도. ‘고혈당 쇼크’가 왔던 것이었다.</p> <p contents-hash="8303d3e209e1a90393b77ef92e496752f8bc7610765e98a395fa4009be0007fd" dmcf-pid="XuX5tsyjTm"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서효림은 유독 길었던 통화 대화를 녹음했다며 이를 남편에게 들려줬다. 생일 챙겨준 아들에게 신이났던 모친의 목소리.말 없이 소리 듣던 정명호는 “목소리 오랜만에 듣는다”며 “혼자 있을 때 엄마 많이 불러보는데, 대답한 번만 듣고 싶다”고 했다.그러면서 어떤 엄마였는지 묻자 정명호는 “나에겐 최고의 엄마, 자식들에게 정말 잘하셨다”며 “나에겐 그냥 전부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e48362dd7e79cb8717164f4777b4d855754e8d60b8d430a9e4e3284b7c9c936" dmcf-pid="Z7Z1FOWASr"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50여 년 동안 한국을 대표하는 연기자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은 ‘국민 엄마’ 故김수미는 지난 해 10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며 많은 이들을 슬프게 했다. 150살까지 살고 싶다”고 말했던 그는 향년75세로 하늘의 별이 됐다.</p> <p contents-hash="ea385480cc28386bfaac24ecd254213a6cdda6e9672a2c559e14373eea102062" dmcf-pid="5z5t3IYcSw"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하늘 "임시완 나보다 형"..철통보안 '오겜2' 촬영 비화까지! ('살롱드립2') [순간포착] 03-26 다음 신동엽, 예지원에 "그러니 엄마한테 얹혀살아"…이유 뭐길래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