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월드컵 예선 C조 1위 확정…중국 0-2 완패 작성일 03-26 1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26/0001243340_001_2025032606421196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일본 축구대표팀의 도안 리쓰</strong></span></div> <br> 일본 축구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와 무승부를 거둬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C조 1위를 확정했습니다.<br> <br>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25일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C조 8차전 홈 경기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0-0으로 비겼습니다.<br> <br>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대표팀 중에서 가장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높은 일본(15위)은 6승 2무로 승점 20을 쌓아 C조 1위를 확정했습니다.<br> <br> 일본이 6월 A매치 기간 열리는 9, 10차전을 모두 지고 2위 호주(승점 13)가 전승해도 순위가 바뀌지 않습니다.<br> <br> 이날 일본은 공 점유율 78%-22%, 슈팅 수 12-1 등 각종 지표를 압도하는 등 경기 내내 사우디를 상대로 우위를 보였으나 득점이 나오지 않아 안방에서 승점 1만 챙겼습니다.<br> <br> 일본은 3차 예선 8경기에서 24골을 넣고 실점은 2골에 그쳤습니다.<br> <br> 아시아 최강 일본을 상대로 승점 1을 챙긴 사우디(2승 4무 2패)는 승점 10을 쌓아 C조 3위를 지켰습니다.<br> <br>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일본이 C조에서 일찌감치 독주 체제를 꾸린 가운데 호주, 사우디아라비아, 인도네시아 등이 2위를 두고 경쟁하는 모양새입니다.<br> <br> 3차 예선에서 각 조 1, 2위를 차지한 팀이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직행 티켓을 받습니다.<br> <br> 호주는 중국과 원정 경기에서 2-0 완승을 거둬 C조에서 3승(4무 1패)째를 신고했습니다.<br> <br> 반면 안방에서 6번째 패배(2승)를 당한 중국(승점 6)은 C조 최하위로 떨어지면서 본선 진출 가능성이 더욱 떨어졌습니다.<br> <br> 돌연 신태용 감독을 내치고 네덜란드 국가대표 공격수 출신의 파트릭 클라위버르트에게 대표팀 지휘봉을 맡긴 인도네시아도 바레인을 1-0으로 제압하고 안방에서 승전고를 울렸습니다.<br> <br> 2승 3무 3패를 기록한 인도네시아(승점 9)는 2위 호주와 승점 차를 4로 유지해 월드컵 본선 직행의 희망을 이어갔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요르단과도 무승부…본선행 조기 확정 실패 03-26 다음 조혜련 “남편과 김준호♥김지민 연애 방패막이 몇 년” (돌싱포맨)[결정적장면]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