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세빈, 오빠 부부 여행 따라가는 '돌싱' 시누이..새언니 반응은? “작은방에서 살라고”(솔로라서) 작성일 03-26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NtuSZw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07137797d14d4ba12ba1cdf600ae640e0afa0e014435479ae42efcb76916b8" dmcf-pid="1XjF7v5r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poctan/20250326065716982nenn.jpg" data-org-width="530" dmcf-mid="ZROb41zT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poctan/20250326065716982nen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136cf63a39c277e7098c11d48f71d33ce71f6989e3eda5ae0599015b6f4121" dmcf-pid="tZA3zT1mSj"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명세빈과 새언니가 끈끈한 우애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5f03dd91ef012bba6a4ef5ff44b178cc5eff3b616f9ebf2751d9d6c82cd75313" dmcf-pid="F1kpBWFOvN"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에서는 명세빈이 새언니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824e1e9db4204af2121fe5d44c8130de1e89ef540609dd7ae4d52c09038705d" dmcf-pid="3tEUbY3IWa" dmcf-ptype="general">명세빈은 산천어낚시에 몰두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얼굴을 얼음에 파묻거나 우스꽝스러운 자세를 불사하기도. 명세빈은 낚시고수의 도움에도 자꾸만 산천어를 놓쳐 민망해했다. 결국 한 마리도 낚지 못 한 명세빈은 낚시고수에게 산천어를 얻었고 먼저 사진을 촬영하자고 제안하며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33d51b7e35a6bb9ae44b9c5cce85614264fa6f839cc1f9b6471f65499e6d52c7" dmcf-pid="0FDuKG0CCg"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찜질방을 찾았다. 새언니는 명세빈에게 안마를 시작했고, 명세빈이 소리를 지르자 “입을 다물어”라고 카리스마 넘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명세빈은 많이 먹지 않는 새언니를 보며 “남편 생각나서 못 먹냐. 어둑해지니 집에 들어가야 하냐”라고 물었고, 새언니는 “그런 이야기하면 욕 얻어먹는다”라고 명세빈의 말을 잘랐다.</p> <p contents-hash="c4a3b017b870b868bc5ff9264b99797ba68d24fb9508f20b8c53d02409bbd71e" dmcf-pid="p3w79HphSo" dmcf-ptype="general">명세빈은 새언니, 오빠와 함께 자주 여행을 간다며 너무 가까워 방을 하나 빌릴지 두 개 빌릴지 고민할 정도라고 말했다. 명세빈은 “옛날에 새언니 우리 집 처음 왔을 때 좋았던 점이 ‘친해지려면 더 많이 부딪혀야 된다’ 했다. 우리 가족은 조심스러웠다. 표현을 잘 못하는 편이었다. 우리 가족은 조용한데 새언니가 와서 북적북적한 게 좋았던 것 같다”라고 새언니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dcf229ed8ef8e30154b67e0d717ada719a6f7793f10a5a9e5dfa36d17cb99bd" dmcf-pid="U0rz2XUlCL" dmcf-ptype="general">새언니는 명세빈이 힘들었을 때 고가의 가방까지 팔아 생활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후 걱정이 많았다며 “아가씨가 TV에 나오면 안심하는 거고 잘 안 나오면 걱정이 된다. 더 이상 텔레비전에 안 나오면 작은방에 들어와서 살라고 해 (이랬다)”라며 명세빈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p> <p contents-hash="4a1394f51aae908f6d26bfe2abc968e106ef74f80fbd37c9c909039f83d0823a" dmcf-pid="upmqVZuSTn" dmcf-ptype="general">명세빈은 “오빠와 새언니는 진짜 상황을 생각하는 사람이라 든든하다. 새언니는 거리를 지켜주는 것도 예의다. 짐스러운 동생은 되지 말자는 생각을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ae373b117f92deb01c0986de712c1e3d88cdd80bee8b0edefc34c176aa0e7d1" dmcf-pid="7UsBf57vyi"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2abb50cdcb21e4b90a2174b96f0677fb1755ae2e7ab0bf03d426352f0b6e4ee4" dmcf-pid="zuOb41zTlJ" dmcf-ptype="general">[사진]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솔로 우려먹기 실패… ‘지볶행’ 시청자 외면 03-26 다음 6년 공백 박한별, 남편 버닝썬 논란 후 父 충격적 심경고백에 눈물 (아빠하고 나하고)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