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안방마님 최은경, 13년만 하차.."여행가 있다가 깜짝 놀라" 작성일 03-26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CnhLEQTh">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HwhLloDxh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c412c38ed8516cd3b178d48dbd6b50f9c226eb30862ee25399c7708d14a426" dmcf-pid="XrloSgwM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최은경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starnews/20250326071124363zwmj.jpg" data-org-width="574" dmcf-mid="YgA8c6iB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starnews/20250326071124363zw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최은경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adce633572741c3265751f441fa40b0e7822f4a5df105a919379499c125b26" dmcf-pid="ZmSgvarRCO" dmcf-ptype="general"> 13년 넘게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를 지켰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하차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e44c94173951d7e4997da62c5f534fe29dfb5d680eb945e23a212b1370eb502" dmcf-pid="5svaTNmeWs" dmcf-ptype="general">최은경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오늘 어찌나 연락을 많이 주시던지. 전 마지막 녹화를 몇 주 전에 해둔 터라 아무 생각 없이 여행가 있다가 기사 보시고 국제전화가 너무 많이 와서 깜놀(깜짝 놀랐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83fe40ba3c98ea71d9664c5c30be3c9da3a6e8f8a10a6848b3f67dd76ac895d4" dmcf-pid="1GFO3IYchm"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워낙 소감이나 포부, 축사, 건배사 등 뭔가 제게 모든 이목이 집중되는 건 죽어도 못하는 성격이라. 제 마지막 인사는 방송에서 따로 안 하고, 그냥 녹화를 평소처럼 재밌게 하는 게 여러분께 드릴 수 있는 가장 큰 인사라고 생각해서 신나게 녹화해뒀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c3a70040fd53056a133d90a7be954c8bc8cd2df79584ea594ae7fd184c1be7f" dmcf-pid="tH3I0CGkl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방송에선 부끄러워 못 했지만 이리 연락을 해주시고 아쉬워해 주시는 걸 보니 우리 오랜 '동치미' 식구들 '동치미' 사랑해 주신 분들께 글로라도 인사를 드리는 게 예의일 듯해서 짧게나마 여기 남긴다"며 "13년 넘게 함께 하며 <br>여러분들이 넉넉하게 내어주신 이야기 덕에 전 진짜 많이 성장할 수 있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76bcc9ab89f03616341da202d97e73ce996d3e3dd08315f46ac0459cafe237ca" dmcf-pid="FX0CphHEvw" dmcf-ptype="general">최은경은 "여러분의 고민을 통해 제 고민의 실타래를 풀었고 여러분의 인생을 통해 제 인생의 방향도 수정해가며 엄마로 딸로 며느리로 조금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었다"며 "제 인생의 참고서였던 '동치미'와 함께해서 영광이었다. 앞으로도 '동치미' 많이 사랑해달라"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44fe5e8405ddf7ee50cfc14879fa1af6ce8f4cd7d4703aaa0f1e481ec0f88b8d" dmcf-pid="3ZphUlXDlD" dmcf-ptype="general">그는 "40대에 시작해서 50대가 된 저는 유인경 작가님의 책 제목처럼 오십 너머에도 천 개의 태양이 빛나고 있으므로 앞으로 '동치미' 해방일지 신나게 써 내려 갈 거다. 전 평생 한 번도 일을 쉰 적이 없었기에 늘 그렇듯 더 많은 방송에서 열심히 일하며 살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065ce3fa92a197918557da499e83d04399d927da58c29e851ba220da5976681" dmcf-pid="05UluSZwSE" dmcf-ptype="general">한편 MBN 측은 최근 스타뉴스에 "개국 30주년을 맞아 '동치미'도 개편의 일환으로 MC 교체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13년 넘게 MC 자리를 지킨 박수홍, 최은경이 하차하고, 김용만, 이현이, 에녹이 새 MC를 맡는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p1uS7v5rlk"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영, 이혼 후 똑닮은 子와 행복 일상..."子와 운동하니 시간 가는 줄 몰라" ('뿌시영') 03-26 다음 엄기준 "아내와 교제 4개월 만에 동거…나이 차이 있어 스스로 어려져"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