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돋아"...계속 바뀌는 판도→메기녀 등장 예고 (신들린 연애2)[전일야화] 작성일 03-26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Z2aVRu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e8421c862f0ca63b96033ae015e82588ae9e4dffd04b10c2de41227fb1a862" dmcf-pid="Zc5VNfe7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xportsnews/20250326071016205sitz.jpg" data-org-width="551" dmcf-mid="q0yVNfe7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xportsnews/20250326071016205sit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a5bf4d287cd689d381f0a83619d80db04df7f8f96534b35d5e63dfe56b2d8c" dmcf-pid="5k1fj4dzY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신들린 연애2'에서 남자들의 마음을 뒤흔들 메기녀의 등장이 예고됐다. </p> <p contents-hash="c1f035f914bbd7985a84b45e1e1c2b1264128388f8971401e60203af0f822318" dmcf-pid="1Et4A8Jq5s"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들린 연애2'에서는 세계관 최초로 그룹 데이트가 성사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1626008e095a542f472348f6f42f7c54f821980d6281643e3a88efd9641e02" dmcf-pid="tDF8c6iB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xportsnews/20250326071017528bujg.jpg" data-org-width="551" dmcf-mid="KlUnhLEQ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xportsnews/20250326071017528buj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68ab4d79b2b5e67411ff9655c973b9f8b24ebb72209c8d932c966410ffd58a" dmcf-pid="Fw36kPnbX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장호암은 전날 데이트를 한 채유경과 인연전에서 마주했다. 장호암은 채유경에게 "유경 씨 솔직하고 당당한 거 좋아하잖아. 나 솔직하고 당당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1985ecb1819e1d5271f3934ebe75c701779e7b7497b563a9f7687a29e673782" dmcf-pid="3r0PEQLK1w" dmcf-ptype="general">이어 "유경 씨 마음 헷갈리게 안할 것 같고, 자꾸 눈이 가고, 같이 있고 싶고, 티 안내려고 노력하는데 자꾸 긴장이 되고, 유경 씨 앞에 있으면 자꾸 심장이 쿵쾅거려"라고 고백을 했다. </p> <p contents-hash="e8d33ce0769fd1666988617ffc2497e4dd94354316604ca0c8c598684b33cbfe" dmcf-pid="0AZ2aVRuZD" dmcf-ptype="general">채유경은 수줍어하면서 "고맙다. 내가 들을 수 있는 최고의 말을 들은 기분"이라고 행복해했다. 장호암의 고백을 지켜본 유인나는 "편지를 읽듯이 저렇게? 연애 프로그램에서 저런 고백은 처음 본다"고 감동했고, 유선호 역시 "어떡하면 좋냐. 너무 멋있는 고백"이라면서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c7b3752cbb83d84514e7e0c2b7b3d059f68af93593d06be7d559dac16ce790eb" dmcf-pid="pc5VNfe71E" dmcf-ptype="general">김윤정은 장호암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 이에 김윤정은 장호암에게 점사를 요청했고, 두 사람은 단둘이 방 안으로 들어갔다. 점사를 본 장호암은 김윤정에게 "처음 들어왔을 때의 마음과 많이 달라진 것 같다고 나온다. 원래 솔직하고 당당하고 주관을 잘 믿는데, 여기와서는 겁이 앞선다고 나온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6693c650002e5f04dfa01d75873c24ba26d466962c1f764bc97b49e81fb25fd" dmcf-pid="Uk1fj4dzYk" dmcf-ptype="general">이어 "한 명이 잡히기는 하는데, 되게 약하게 보인다. 아직 윤정 씨가 확신이 안들어서 그런 것 같다. 깨질 것을 너무 겁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안 깨질 수도 있는데 겁먹으면 내가 너무 힘들잖아"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4f2b8cbf83ee4eab9e680890120fb19ec322e752ae9abed10cfd5a4379e433b3" dmcf-pid="uEt4A8JqX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장호암은 "좀 더 윤정 씨를 믿고, 밀어붙여봤으면 좋겠다. 확신이 생기면 겁내지 말고 밀고 나가라. 윤정 씨 멋있는 사람이니까 용기를 좀 더 내봐라"고 했고, 김윤정은 눈물을 글썽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50c7a2606c694def85d330411a826c40cc5b1144f5a4381ddb2bce56d6d693" dmcf-pid="7DF8c6iB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xportsnews/20250326071018839obwx.jpg" data-org-width="551" dmcf-mid="HnF8c6iB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xportsnews/20250326071018839obw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885886aa710e24abe3ccafb6c8d7ab9a9b3ff868381f7d9aa0ed75b700c9d8" dmcf-pid="zw36kPnbtj"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두 사람이 함께 방으로 들어가는 것을 본 채유경은 신경이 쓰였다. 참다 못한 채유경은 두 사람이 있는 방 문을 열고 "아직 멀었냐"고 물었다. 분위기는 순식간에 냉랭졌고, 보는 이들까지 아찔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14d242f4cafd6495a4ace6249e2f3ee6ddd3dbf5d223dcf158d6a0e70be8b50c" dmcf-pid="qr0PEQLKXN" dmcf-ptype="general">장호암과 채유경은 거의 커플이 확정된 것 같은 분위기를 보여줬지만, 채유경이 하병열에 대한 호기심을 거두지 못했다. 채유경은 첫날부터 하병열에 대해 궁금증을 가졌던 바. </p> <p contents-hash="60a0c7b254db55df90f8a14f159afe173021558759cf3558ab489d7e70aa5651" dmcf-pid="BmpQDxo91a" dmcf-ptype="general">채유경은 홍유라에게 고민 상담을 하는 과정에서 "호암 씨가 고백 이상의 최고의 말을 해줬다. 그런데 병열 씨랑 대화를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계속 든다. 궁금하다. 내가 저 사람을 궁금해한다는 것을 자각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f4e02adfd0db14dd6666d2eb92e876ded86fc6f46f2ee80af5f930e85679c2d2" dmcf-pid="bsUxwMg21g" dmcf-ptype="general">이들 뿐만 아니라 김윤정에게 호감을 보였던 윤상혁은 홍유라에게, 또 홍유라는 제외시켰었던 하병열이 다시 홍유라를 선택하면서 모두를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MC들은 "소름돋는다"면서 깜짝 놀랐다. </p> <p contents-hash="dfe4f8e0f75e44deaa458180053938406b4679b76880d350b008941061063ec1" dmcf-pid="KI7RmeNf1o" dmcf-ptype="general">그리고 방송 말미에는 신들린 하우스에 또 한 번 바람을 몰고 올 메기녀의 등장이 예고돼 궁금증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862542548b4dc22b91e78964e66d2d05d9554f8c1a391f4eaa55efeedac058ee" dmcf-pid="9Czesdj45L"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7d6230e3ae815a0fed866b1af06d856d4d622c8bebab3ccad40bb9b08d18e1bc" dmcf-pid="2hqdOJA85n"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아보고서’ 오늘(26일) 첫 방송 03-26 다음 이시영, 이혼 후 똑닮은 子와 행복 일상..."子와 운동하니 시간 가는 줄 몰라" ('뿌시영')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