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지옥"… 박한별, 남편 버닝썬 논란 6년 만 언급 작성일 03-26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3TOxp9H5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a426d55edb5273b61c89344c956ac712171ce3ec567738c71affb179a9e8c5" dmcf-pid="pNxVWAOJ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한별이 남편의 버닝썬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사진='아빠하고 나하고' 방송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moneyweek/20250326072004314cvhp.jpg" data-org-width="600" dmcf-mid="39MfYcIi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moneyweek/20250326072004314cv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한별이 남편의 버닝썬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사진='아빠하고 나하고' 방송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5e27b9af06d973723fa0ce58435604174879ca16620675a5596bbb6098a57b7" dmcf-pid="UjMfYcIiXR" dmcf-ptype="general"> 배우 박한별이 남편의 버닝썬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div> <p contents-hash="ac0709217f00e71f3560546a617bfb491208865290e8ce5e7a5e35fe92f2cd57" dmcf-pid="uAR4GkCntM"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말미에는 박한별 부녀의 출연 예고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c0a44047f4508b7918102adba77d9eb31f400bdee6d642668f3fddd4710cb12" dmcf-pid="7ce8HEhLZx" dmcf-ptype="general">지난 2019년 남편이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인물 중 하나로 지목되며 방송가에서 자취를 감춘 박한별. 박한별의 남편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는 성매매 알선과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았다. 이와 함께 박한별도 연기 활동을 중단하고 제주도에 지내며 대형 카페 사장으로 지냈다.</p> <p contents-hash="4a1ca2a12fbbfe16e056e28dd377687fb501bed067c5101f0bd9edda912eaf3c" dmcf-pid="zkd6XDloHQ" dmcf-ptype="general">이후 6년 만에 카메라 앞에 다시 선 박한별은 버닝썬 게이트가 터졌을 당시를 떠올리며 "죄송한 일이다. 너무 죄송하다. 남편의 일로 저도 아내로서 책임감을 가졌기 때문에 공백기가 생겼던 거 같다. 하루하루가 지옥 같으니까 그냥 세상과 차단했다. 아무랑도 연락 안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9b6d3461a186e8692fd306e35e99f760e69184af1adaee1c06245b4025f71c4" dmcf-pid="qEJPZwSgYP" dmcf-ptype="general">특히 묵묵히 딸의 6년이란 시간을 지켜준 부친은 "긴 터널 지난것, 상처줄까봐 더 못 물어봤다"며 부친도 "대인 기피증이란게 생겼다, 잠도 못자, 높은 산에서 뛰어내릴까 생각했다, 극단적인 생각을 많이 했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 처음 들었던 아버지 상처에 박한별은 "그냥 미안함이 (든다)"며 결국 고개를 숙인채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져 지켜보는 이들까지 먹먹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502c9f0f7c209dafef9cabe9616929e0ec37f74d71163ac420ce8166e847aa8d" dmcf-pid="BDiQ5rva16"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영웅 측, 경북 산불 진화 현장에 몰품 기부 선행 03-26 다음 심은우, 직접 해명한 학폭 의혹 "'죽지 말자'고 버텨, 더 이상 뭘 해야 믿어줄까"[인터뷰S]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