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개최 지원 작성일 03-26 102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3월24일 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div><br><br>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이 3월24일 영동군청에서,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정영철 영동군수,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와 상호 협력체계 구축 등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br>협약식에는 태권도진흥재단 김중헌 이사장과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정영철 영동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기 태권도 진흥 및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개최’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26/0001057602_001_20250326080108943.png" alt="" /><em class="img_desc">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 업무협약식 기념 촬영.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제공</em></span>이날 협약에 따라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와 ‘태권도원’을 연계한 관광을 비롯해 문화 예술 분야 협력과 지원 등에 나설 예정이다.<br><br>정영철 공동조직위원장은 “국악과 태권도는 음악과 스포츠를 넘어 한국의 정신과 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중요한 매개체이다. 엑스포를 성공시켜 태권도와 함께 국악과 전통문화의 우수성이 세계에 널리 퍼질 수 있도록 행사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26/0001057602_002_20250326080108983.png" alt="" /><em class="img_desc"> 오른쪽 김중헌 이사장, 좌 정영철 공동조직위원장.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제공</em></span>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세계국악엑스포 기간 영동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수많은 국내외 관람객에게 국악의 향기로 물든 영동군과 함께 세계태권도 성지이자 한국 관광 100선에 빛나는 태권도원을 더욱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지원하는 등 태권도와 국악이 체육과 문화 그리고 예술로서 우리나라의 전통과 멋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며 말했다.<br><br>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영동군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디지털 혁신 자문위원회 발족 03-26 다음 ‘경륜 8학군’ 동서울팀의 위기, 부활의 해법을 찾아라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