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난 방심위, 크레아에 강력 항의…"'언더피프틴' 검토 NO, 사실과 다른 주장"[TEN이슈] 작성일 03-26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51yiPnbtC">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F30HgRaV5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57a0661f7065636adcfa9f3956e14570a2af25c45467858bc83ac990e28f93" dmcf-pid="30pXaeNf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10asia/20250326080703899hnfr.jpg" data-org-width="753" dmcf-mid="Zg71Aic6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10asia/20250326080703899hnf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6e65443e5c6443275672a706f3137d4df8ff5f7f6beb002844d671cf86cef7" dmcf-pid="0pUZNdj4Ys" dmcf-ptype="general">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가 뿔났다. 서혜진 PD가 이끄는 크레아 스튜디오가 제작하는 '언더피프틴'의 사전 검토 여부와 관련에 방심위와 크레아 측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br><br>25일 방심위는 아동 성 상품화 논란이 제기된 MBN 걸그룹 육성 프로젝트 '언더피프틴'에 대해 "1화 완성본을 본 적 없다"고 밝혔다. "방심위가 사전 검토해 문제없다고 판단했다"는 언더피프틴 제작진의 입장을 반박한 것.<br><br>방심위는 "(언더피프틴) 방송 이전에 완본 프로그램을 받은 바 없다"며 "이를 검토해 심의규정 위반 여부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공개석상에서 사실과 다른 주장을 한 제작사(크레아 스튜디오) 측에 강력한 항의의 뜻을 전했다"고 덧붙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d8880ed06901c5f11773561a3bf16a34356bd14b2b3c685c6c362406908cb7" dmcf-pid="pUu5jJA8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10asia/20250326080705211qilj.jpg" data-org-width="753" dmcf-mid="1LiPHlXD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10asia/20250326080705211qil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a0f7b9318ee18672b6bdbc328940e1b09d526f936028be0a69e566d938642a" dmcf-pid="Uu71Aic6Zr" dmcf-ptype="general"><br>25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MBN 오디션 서바이벌 예능 '언더피프틴' 긴급 제작보고회가 개최됐다. 이날 서혜진 대표는 "2주 전 심의와 기획, 편성팀, 방심의에 완본을 보냈고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검토했다"며 "저희는 편집본에서 논란을 불식시키고자 했던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br><br>‘언더피프틴‘ 첫방송에 앞서 공개된 홍보 영상에는 어린 참가자들이 진한 메이크업을 하거나 크롭티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격렬한 춤을 추는 참가자들의 이름 옆에는 '15', '11', '8' 등 자신의 나이가 적혀있어 논란에 휩싸였다. 국내외 네티즌들은 미성년자인 학생들만 모아 걸그룹 데뷔 경쟁을 시키고 미디어에 노출해 평가받도록 한다는 점을 지적했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성근 감독, '교토 투어' 가이드..이대호 깜짝 등장 [김성근의 겨울방학] 03-26 다음 이병헌X유아인 '승부', 오늘(26일) 개봉..박찬욱 감독→이민정 극찬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