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활동 제동' 뉴진스 멤버들…팬덤 "부모 만나고 8곳에 법률 자문 구해" 작성일 03-26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UJ3G0CX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79a16b5b76b7d9ecc1216365b05b8145ac9da48acc9361546229f30b0139d0" dmcf-pid="VXui0Hph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 ⓒ New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NEWS1/20250326080638771ujwy.jpg" data-org-width="1400" dmcf-mid="9e1QXSZw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NEWS1/20250326080638771uj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 ⓒ News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1a076752067563282ea83f053770c12e2674e2a4eaeb62922e04b445c05d64" dmcf-pid="f3KNqFBWZa"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뉴진스 팬덤 팀 버니즈(이하 팀 버니즈)가 뉴진스 멤버 부모들과 접촉하고, 법률 자문도 마쳤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0c58e0ee375ff68cce940d487f8ce69ee6c0a7f2d74e368d9c544129f9d4b72" dmcf-pid="409jB3bY5g" dmcf-ptype="general">25일 팀 버니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글을 올리고 "지난 3월 21일 가처분 결과가 공개된 이후, 팀버니즈는 멤버들의 부모님, 법무법인(유) 세종과 접촉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caeaab939ea4615ff370afc05c7e23a0caab1f1178c8258a6cf8cb372a0e65d" dmcf-pid="8p2Ab0KG1o"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 며칠간 세종을 비롯한 대형 로펌 4곳, 전관 변호사 3명, 검사 출신 17년 차 현직 변호사, 판사 출신 변호사 등을 만나 오랜 시간 동안 상의했다"라며 "현 상황을 최대한 팬덤과 무관한 객관적인 시각으로 검토하기 위하여 최대한 다양한 변호사 및 로펌의 자문도 구했으며, 입장을 정리한 상태"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d6f352a8c31c115362d3661fc87822f32c3f77ae0cc3d3efba75b03ea52d0b0" dmcf-pid="6UVcKp9HYL" dmcf-ptype="general">팀 버니즈는 "현재 많은 버니즈분들이 혼란스러워 하고 있는 것을 모두 인지하고 있다"라며 "위에 언급했듯 최대한 많은 법조인이 현 상황을 심층적으로 논의 중이며, 팀버니즈 또한 주요 법적 쟁점을 정리한 입장문을 준비 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분명 힘든 상황이나 이미 충분한 논의를 마쳤으며, 앞으로의 향후 계획 역시 준비가 된 상황임을 알려드린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405310861b2320473a68c2252fc93172d814ecaff668588034b46565e4c70e4" dmcf-pid="Pufk9U2XHn"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지난 21일 하이브 레이블이자 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등 5명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이로써 뉴진스 멤버들의 독자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p> <p contents-hash="003ed5b6b5c06d475878c5a757688d4641103f22b6c85d4b0c7f4fe10d7d238f" dmcf-pid="Q74E2uVZHi" dmcf-ptype="general">이후 뉴진스는 새로 공모받은 NJZ(엔제이지)라는 이름으로 23일 오후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열린 콤플렉스콘 홍콩 2025(ComplexCon 홍콩 2025)에 참석했으며, 신곡 '피트 스톱'(PIT STOP) 무대를 공개했다. 그러나 해당 무대 이후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af4d8699f70a4c6a49cfe7a1262aa0bcb53f0818fbba254b9d31d0c6edfafe9" dmcf-pid="xz8DV7f55J"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어도어는 24일 "법원 결정에도 불구하고 뉴진스 아닌 다른 이름으로 공연을 강행한 것과 일방적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데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어도어는 유효한 전속계약에 따라 뉴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하며, 빠른 시간 안에 아티스트와 만나 미래에 대해 논의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5d8fc1207109312e0eea815004045d625bfe4954b93993868b90100e69c0368" dmcf-pid="yElqIkCn5d"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밀 사이' 김준서 "배우 데뷔작, 다신 경험 못할 값진 선물" [일문일답] 03-26 다음 김성근 감독, '교토 투어' 가이드..이대호 깜짝 등장 [김성근의 겨울방학]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