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가는 한국마사회, 디지털 혁신 위한 MZ 소통채널 ‘DX 영리더’ 프로그램 운영해 작성일 03-26 12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26/0001134805_001_20250326081710825.jpg" alt="" /></span></td></tr><tr><td>DX영리더와 함께하는 디지털경영전략 공유회의. 사진 | 체육진흥공단</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한국마사회가 조직 내 디지털 변화를 도모하는 ‘DX 영리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개인과 조직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고 있다.<br><br>특히 스타트업 기업과 민관협력으로 AI 심의시스템, 경주마 보행진단 기술 개발하는 등 디지털 혁신에 앞장서며 더욱 더 고객 편의에 다가서고 있다.<br><br>지난 20일 한국마사회는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위한 ‘DX 영리더’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br><br>최근 공공기관에서도 대대적인 디지털 전환과 업무혁신이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일하는 방식 변화와 조직 내 공감대 형성이 성공의 키라는 점에 착안해 현업부서 의견 수렴 및 조직 내 촉매제 역할을 수행하는 DX 영리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br><br>올해로 4년차를 맞는 한국마사회의 DX 영리더는 챗GPT나 미드저니 등 생성형 AI 사용경험이 있거나 관심이 높은 90년대생 직원 1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아이디어를 제시할 뿐 아니라 다양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동시에 도모하고 있다.<br><br>지난해 No-Code 분석방법 습득 및 현업적용, DX 선도기업 벤치마킹 등을 수행한 DX 영리더 그룹은 올해 5월 아마존웹서비스(AWS) 컨퍼런스 참가를 시작으로 ICT선도기업 탐방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역량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br><br>한국마사회의 김종철 고객서비스본부장은 “DX영리더 활동과 같은 참여형 추진체계를 바탕으로 디지털 혁신 문화와 기술을 조직 내에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미래 지향적이고 지속가능한 경영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한국마사회는 최근 스타트업 기업과 민관협력으로 개발한 AI 심의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경마시행에 적용하고 경주마 보행상태 진단 기술도 개발, 세계 최대 정보기술 박람회인 CES2025에서 해당기업이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정부의 디지털혁신 기조를 이행하며 경영환경 변화에도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사행산업통합감독위 건전화 평가 A등급 획득 03-26 다음 예지원 "돈 안모은다" 고백에…신동엽 "그래서 母집에 얹혀사냐" (솔로라서)[전일야화]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