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모드하우스와 재계약 작성일 03-26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5rgRaV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e5a74b9a9713e54a391781eaedf91d022d90b5ab3d8a2623a9742a8688cc20" dmcf-pid="7K1maeNf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드하우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sportskhan/20250326082253450irky.png" data-org-width="1100" dmcf-mid="U6g2pXUlF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sportskhan/20250326082253450irk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드하우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179fdef1312d7d316e3063234f44b3a3d90623f24e11dabcca4ced64f1d56e" dmcf-pid="zP7vwarRuE" dmcf-ptype="general"><br><br>그룹 아르테미스(ARTMS)가 모드하우스와 더 밝은 미래를 그린다.<br><br>26일 모드하우스에 따르면 최근 아르테미스와 재계약을 체결, 더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준비를 마쳤다. 특히 이번 재계약은 기존 전속 계약 만료 시기가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이뤄졌단 점에서 눈길을 끈다.<br><br>모드하우스는 투명한 정산 과정과 세심한 매니지먼트, 그리고 다양한 음반 및 콘텐츠 기획 등으로 아르테미스를 지원해 왔고,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이 자연스럽게 진행됐다는 후문이다.<br><br>더욱이 이번 재계약 과정에서 아르테미스와 모드하우스는 미래에 대한 비전과 체계적인 전략을 수립한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br><br>모드하우스는 “아르테미스의 발걸음과 도전을 계속 함께할 수 있어 벅차고 기쁘다. 아르테미스와의 더욱 큰 시너지는 물론 ‘우리(OURII, 팬덤명)’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지금과 같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br><br>한편 아르테미스는 이달의 소녀 멤버인 희진, 하슬, 김립, 진솔, 최리가 모드하우스에 합류해 탄생시킨 새로운 그룹이다. 지난해 완전체 첫 정규 앨범 ‘Dall(달, Devine All Love & Live)’을 발매, 초동 12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br><br>아르테미스는 최근 ‘2025 ARTMS World Tour Lunar Theory in Seoul’을 개최하고 새로운 월드투어에 돌입했다. 이들은 미국과 유럽으로 발걸음을 옮겨 글로벌 팬들과 잊지 못할 시간을 탄생시킬 계획이다.<br><br>이뿐만이 아니다. 아르테미스의 ‘BURN’이 오는 28일 오후 6시 전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 정식 발매되는 것. 뮤직비디오 티저에 이어 콘셉트 포토를 비롯한 다양한 선물들이 발매 전까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유형100m서 사고친 '18세 접영 에이스'김영범,황선우X김우민과 黃·金·金시대 기대감↑ 03-26 다음 '데뷔 30주년' 박진영, 잊지 못할 美 LA의 밤..JYP의 영원할 음악 여정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